아니 헬조선인들 부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물가가 이렇게 치솟고, 청년들은 취업안하고 집에서 백수짓 하고있고, 경제가 급속도로 망하고있는데

 

왜 2030세대들 노예처럼 가만히있는지모르겠다.

 

아직 먹고살만하다는건지 노예마인드인건지 원

 

나는 도저히 못참겠고,

 

진지하게 내년엔 각잡고 불법체류해서라도 갓본에서 오래살아볼 계획이다.

 

헬조선이거 이대로가면 미래없다.

 

신림 묻지마 살인이 현상황을 대변해주고있다.

 

점점 더 일반하층민 서민들은 이런사건들이 자주생길거다.

 

물론 갓본도 여러 문제점이 있겠지만 최소한 헬조선보다 덜 할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