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스템상으로 충분히 

구독자가 적고 인지도가 낮은 비제이라도

그 컨텐츠가 창조적이고 재미있거나 혹은

매우필요하다면 그 하꼬 비제이에게 

유튜브등 플랫폼에서 개인후원을 하고 

받을 수 있다.

비제이가 계좌올리고 받은 돈 세금만 내면 되고

법적절차만 지키면 된다.

때문에 다수의 인기를 얻지 않아도 재미있는 컨텐츠나

자신에게 필요한 컨텐츠가 있으면 소비하고 자발적 구독료로

후원할 수 있는데도 이런 시스템은 있는데도

국민의식은 밑바닥에 있어서 이런 시스템을 활용을 못한다.

국민 절대다수의 의식은 이런시스템이 없고 공중파와 다수가 맞다고

하면 무조건 맞고, 까라고 하면 까야되고,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하는

80년대 ~ 2010년 중반에 맞추어져 있다.

이런 시스템이 없던 시절과 달리 이런 좋은 시스템이 있어도

포털에서 인기순위검색해서 순위권 상위권 아니면 안보고

후기검색해서 후기중에좋은후기 많이없으면 안보고

또한 이를 넘어서 다수가 보지 않고, 인기없는 컨텐츠를 소비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말하지도 못하고 수치스럽게 여기는 것이 지금 실정이다.

그게 지금 실정이다.

국민의식이 올라오지못하면 아무리 시스템이 올라와도 소용이 없다.

학교시절에 이건 교과서에서도 배운 내용이다.

다만 한국학교는 다수결=진리 라고 가르치기에

맹목적인 다수결이 잘못된 것은 가르치지 않았지만 의식수준이 시스템발전에

따르지 못한다는 것은 배웠고

난 그때 배웠던 학문적인 것을 지금 실무로 보고있는 중이네 허허

기분이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