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요원 두명중에 한명은 계속 보던 년인데 아주 싸가지가 더럽게 없기로 유명한 년이고 내가 갈때마다 말같지도 않은걸로 귀찮게하고 시비걸길래 한마디 했더니 눈알 부라리면서 발광떨길래 이래저래 말싸움중인데, 뒤에 있던 처음보는 놈이 갑자기 나서서 쌘척하면서 한대칠 기세로 들이대더라.
여자도 있고해서 가오잡느라 개 오바하는거 같길래 나도 같이 지랄해줬다. 근데 이것들이 내부적으로 문제삼아서 결국은 우리 회사에까지 연락오게 만들더라. 조선인 종특상 어딜가나 갑질하는 것들이 많은건 알고있었지만, 계집년이 갑질하니까 내가 더 열받았던거 같다.
아무튼 그년은 길거리에서 나 안만나기를 기도해야 될거다. 개 쓰레기 같은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