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말만 믿고 진짜 책 안 읽어요
형은 1권만 여러번 봤는데 학위논문 때문에.
최근에 여러권 나왔는데, 한국전쟁 이란 갑제용어 좋아하면 다 사서 봐라.
한걸레 신문에 커밍스가 찍어서 말하더라.
조선시대 사대부이상으로 남로당만 편들고
이들 지원안한 미국은 유죄라는 논조다.
영어 원제인 더 코리안은 '한국'과 동의어가 아닌 거 알지?
양동안 교수가 이거 물고 늘어졌다.
명백하게 남로당 편을 극단의 편파성으로 드는 건데
개벽신앙인들의 특징.
원칙을 깨더라도 죽어라고 종족에 배반안했다 지랄합니다.
미국의 경우에 voa는 한국과 달라.
원래 미국의 소리방송은 한국어로 말해도 원래 원본 언어가 영어거든
커밍스는 빨갱이지만 미국인이고.
한국인이 한국전쟁이란 말 좋아하면
남로당 인민공화국 에 연고가 있거나 미련이 있다는 고백!
이게 아닐 가능성은 0.000000518% 정도다.
조갑제기자는 노인 변희재로 본다.
노인 이준석이나.
모든게 진실하지 않다.
모든게!!
실수로 틀린 수준이 아니라
의도하고 진실하지 않다.
물론, 그 연고자는 모든게 진실하다
그런 음흉한 말을 다 알아들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