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켜고 들어라.

다 큰 성인 남성이

일면식도 없고, 아무 접점도 없는 여자 연예인 뒤꽁무니나 졸졸 따라다니면서

"원영 오늘 너무 이뻐" 이딴 소리나 짓걸이고 다니면 얼마나 혐오스러운줄 모르는건가.

아무리 남성호르몬이 메마르다 못해 거세수준이 되어도 저런 짓은 못할것 같은데

부모나 처자식이 한테도 저렇게는 못하겠다. 

부끄러움이나 수치라는 감정 자체를 못느끼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