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4세가 인간들 (백성)하고 섞이지 않고 싶어서 아버지의 사냥터였던곳에 궁궐을 짖기 시작하는데..
그게 베르사이유 궁전.. 가장 호화로운 궁줠중에 하나 겠다.

ROI (return of investment) 중요하게 생각했던 모양이다.


물론 이곳도 부수 작업이 한창임

아들이 어렸을때는 금을 좋아했음. 그래서 저 문이 금이라고 걸리지 않게 만지고 오라고 한적이 있는데..

입장 줄 기노..




어린 루이 왕은 나이에 맞게 슈퍼히어로을 좋아했겠지..
그래서 방마다 슈퍼히어로(super hero)로 꾸몄다고 함.
자기고 그리스/로마 영웅/신 쪽으로 많이 표현했다고 함.







그 아재가 유머가 좀 있어서 자기 다리가 그렇게 섹시하게 생각했다고 함.







아직도 넓노..
아들하고 호수 끝까지 자전거 빌려서 간적이 있는데.. 이제는 엄두도 안 난다.







크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