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부터 돈낭비 시작

5년마다 바꾸는 이유는

 

 

일단, 탱크,항공기는  cpu 연산 능력이 느림


 

이유는


 

소프트웨어 계발에 힘들고, 하드웨어는 돈 낭비

거기다 높은속도 cpu는 고장이 잘남

 

 



 

2016년이면 4호기

2019년이면 4호기

2020년 이면 4호기

 


일본은 143위

한국은 각각 53,54위 ...(1000억대 두개 합쳐,4호기 들)

 


 

기계를 바꿔도 소프트 웨어가 없어 위성 공유가 안됨.

그래서

우리나라는 자체적으로

앱으로 실시간 대기 흐름 보는거 막아 놓음.

 

내가 기상청 하도 못맞춰서

차랄히 "오늘의 일베 기상청"  매일 글 쓸려고 까지 했음.

그런데 실시간 앱 막아서 무산됨 ..

 

 


 

높은 주파수는 거리가 늘어 날수록 강도가 4배 줄어듬

 

 


 

5g가 주파수 혼선을줌.

 


연서 전파 고도계에 영향을 줘서 오류 생기면

자동 항공시스템에 오류 발생되어 비행기가 추락 가능.

 

즉5g 교란으로 전자기기 까지 혼선으로 계산이  꼬일듯.

 


 

 

전자파는 갠찮다함.

 

그렇다면 5g는 어떤식으로 하늘에 나는 기체에 영향을 줄까?

 

고출력 에너지 자체가 전자파 형태가 아니라

에너지 출력 형태로 문제 일으키는게 아닐까?

 

 

그래서 고출력에너지 발생=반도체 고장 이니까

항공기는 고성능cpu  대신 고장 덜나는 저성능cpu  쓰는거고

고출력 에너지에서 반도체는 고장 나게 되는게 아닐까?

그리고 현대차 급발진도 결국엔 에너지 고출력 발생시

반도체가 고장 나서 급발진 하는게 아닐까?

 

 

인류최초로 현대차 급발진 멈추는법은

기존 1개가 아닌 최소3개 이상의 안전한 반도체 제동 에 심고

저사양cpu  형태의 반도체를 심는게 답이 아닐까?

(이것을 알기에 도요타는 급발진이 현저히 적거나 없고 현대차만 사고 나는 중? 현대= 친중이면 중국산? 반도체면 더더욱)

 


최고 성능ㄷㄷㄷ

 

그딴건 필요 없고

천리안 인공위성 띄운지 몇년 되었는데. 그거랑 상호 작용하는

소프트 워어  계발 해서 연동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냐고 ...

 

 

3줄요약.

1. 우리나라 소프트 워어 안만들고 하드웨어만 바꿔서 돈낭비중.

이거 감출려고 실시간 앱 막음.

 

2. 일본 2000년도에 쓰는것도  이것보다 나을듯.

저사양 써야 고장이 덜나며

기계 바꿀때마다 새로운 소프트 웨어 요구 될수 있는데

이 모든걸 무시 하고 5년마다 바꾸다 아직도 인공위성이랑 상호 작용 하는지 모름.

 

3. 그결과 앱 막고, 5g로 인해 계산까지 오류 있을듯.

전자파가 문제가 아니라 출력의 문제이고

출력은 반도체를 고장시켜 수명이 낮을텐데

슈퍼컴 엄청 커니까 수명 짧고

 

그결과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그래서 천리안과 연동 아직도 안되는듯?

 

 

아직도 일기예보가 아니라, 실시간 일기속보 하는중.

(그때그때 기록 수정 한다는 말. 그럼 정확도가 낮은건데

문제인 때 지나고 나서 오류로 인정안하고 수정 했으니  그만? 의혹)

 

 

이 엄청난 일은

농림청?

 


 

 

이렇게 2016년에 설래발 칠때 부터 알았다.

5년주기로 바꾸고

소프트웨어도 오래걸리는데

 

일본은 1년만에 20년 치 자료 종합 다 했는데

우리나라는 기약 없는 헛짓 하면서  소프트웨어는 안걸들이고

슈퍼컴 업데이트 탓만 처 하고 있음. (지난 자료 적용 덜되었다고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