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각을 세우며,

 

대한민국의 자주국방과 자주노선을 위해 투쟁하셨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주의자셨다.

 

계층에 구애 받지 않고, 미국이나 중국 등 외세에 흔들리지 않으며, 가난하고 핍박 받던 민족을 부흥시키셨다.

 

그 구호는 "잘 살아보세"였다.

 

 

이 점부터 미국과 맞지 않는다. 미국은 족보를 알 수 없는 잡종들의 나라다. 민족주의를 가장 싫어한다.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베트남에 파병하지 않는다면 주한미군을 철수한다는 협박을 듣고, 눈물을 머금고 대한의 청년들을 파병하실 수 밖에 없었다.

 

궁금하면 구글에 "박정희 베트남 파병 주한미군 철수" 검색해봐라. 양질의 자료가 쏟아진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자주국방과 핵무장에 전념하셨다.

 

 

 

 

그 결과는?

 


 


 

- 10.26 시해사건은미국이 범인이라는 것이 당시 군경에 종사했단 분들의 공통된 의견.

 

- 76년 카터 선거본부에서 일한 '리처드 홀부르크'라는 양키는 '나는 박정희 제거론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논문을 뉴욕타임즈매거진에 기고함.

 

- 이 양키 '홀부르크'는 미 국무부 아시아태평양 차관보, 즉 한국 담당이 됨.

 

-이러란 인사는 각하를 제거하고자 하는 인사권자 카터의 의중을 반영한 것이며,중앙정보부 부장이었던 김재규 역시 이를 파악했다고 보는 것에 무리가 없음.

 

- 홀부르크는 박정희 대통령 재임 시기 한국을 찾지 않다가, 시해 사건 직후 한국을 방문함. 미국 대사관은 파티를 열고, 홀부르크에게 시해 사건에 대한 생각을 묻지 줄행랑침.

 

 

 




 

전두환 역시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개발하다가 미국에게 살해 당했다는 점을 알고 있었으며, 정권을 인정 받는 대가로 모든 핵무장 관련 자료를 넘기고 핵무기 프로그램을 폐지함.

 

 

 

미국은 전무후무한 민족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했다.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 재임을 살펴보자.

 

아버지를 미국이 살해했다는 점을 잘 아는 박근혜 대통령은, 친미주의를 할 수가 없었다.

 

또, 미국에 안보를 의존하는 것은 선택지가 아님을 알기에 자주국방과 핵무장을 추진한다.

 

 

 

당시 박근혜 정권은 직접적으로 핵무장 얘기를 꺼내지 않고

새누리당 당대표와 핵개발에 참여했던 박사를 동원해 여론전에 뛰어든다.

 

"한국능력이면 핵개발 금방할 실력은 된다.

 

그냥 눈 딱 감고 개발에 뛰어들고 미국의 전방위적 경제적 압박에 잠시 힘들겠지만 개발하고나면 협상력도 더 높일 수 있다."

전방위적으로 전문가들이 나와서 이런 메시지를 말하며 핵무장론 들고 나왔었다. 기억 나냐?

 



 

 

물론 이러한 박근혜 대통령의 의지는, 핵무장의 의미는

 

"미국의 개입을 배제하고 단독으로 북한과 협상하겠다"는 우리의 의중이 담겨있는데

 

이는 미국의 심기를 매우 불편하게 한다.

 

사실 생각해보면 웃긴 것이지. 왜 미국의 심기가 불편한가?

 

당시 미국은, 현재는 완전히 실패한 이란 핵협정과 비슷하게

 

북한과 "현상유지, 동결"을 골자로 하는 핵협정을 체결하려고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의 '북한붕괴론' '통일대박론'은 북한 정권과 핵을 인정하는 대신 북한 핵을 동결하려는 미국의 계획과 정면으로 추돌한다.

 

참고로 미국은 한반도의 통일을 바라지 않는다. 바랬던 적도 없고. 말미에 클린턴 녹취록을 첨부할 테니 참고해라.

 


 


 

 

 

또 이러한 박근혜 대통령의 북한붕괴론, 통일대박론은 국민들이 생각하기보다 현실성이 상당히 높은 계획이였고,

 

당시 이병호 국정원장은 '2년 내에 북한이 붕괴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을 정도였다.

 

또 국정원 대북파트 관계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만 되지 않았어도, 통일이 됐을 것"이라고 말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여기서도 부녀 대통령 간 비슷한 점이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의 핵무장 프로그램의 거의 완성 직전까지 갔듯,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 역시 상당 부분 진척을 이뤘다는 점이다.

 

통일되면 좌파나 우파나 힘을 잃기 때문에,

 

또 좌파는 중국, 우파는 미국의 간첩이기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됐다고 보는 것도 무리는 없어보인다.

 

 



 

- 당시 김정은 암살을 추진한 인물은 북한 수뇌부에 접근이 용이했던 자로, 박근혜 정부의 작전이 꽤 진척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구체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구상한 동북아 플랜을 보면,

 

- 김정은 정권 붕괴 후 남북통일에서 러시아가 선도적 역할을 하며 통일한국의 후견자가 되는데,

 

- 미국은 자본주의,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에 체제 문제로 한반도 통일에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고 - 실제로 양국은 한반도 분단을 절대적으로 지지

 

-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는 동북아 4강 관계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 러시아는 미국과 중국의 부당한 압력을 막아줄 수 있는 힘이 있으며

 

- 무엇보다 러시아는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 방안을 지지함

 

- 여기서 90년대부터 러시아는 북한보다 대한민국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러시아는 소련 공산주의를 역사의 유물로 볼 뿐, 전혀 옹호하지 않음. 최근 러시아가 북한과 가까워지는 것은 윤석열 정부의 도발에 대한 반작용이며, 러시아가 북힌과 가까워질 수 있는 정도 자체에 한계가 있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자주국방과 핵무장, 자주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의 비호 하에 탄핵되게 된다.

 


 


 

 

 

그렇다면 왜 미국은 대한민국 핵무장을 반대할까.

 

 

미국은 이스라엘과 터키,독일 등 나토국에 어마어마한 수의 미국 핵무기를 배치하지만

 

왜 한국만은 결사반대할까.

 

북한 핵무기가 정교해지고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데 왜 미국은 이러는 것일까.

 

개처럼 싸우던 파키스탄과 인도를 봐라.

 

쌍방이 핵보유하니 더 이상 싸우지를 않는다.

 

심지어 문화계에서는 서로를 이해하자는 분위기까지 조성 중이다.

 

한국이 핵무장하면 극동아시아에서 미군의 힘을 더 이상 투사할 수가 없다.

 

 

결국 미국 간첩 우파, 중국 간첩 좌파 사이에서 홀로 국민들을 위해 고군분투하셨던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당하셨고

 

자주국방을 위해 결기를 보이며 싸우신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게 살해되신 것이다.

 

 

이 두 분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려가며 싸우셨는데,

 

우리는 이 두 분께 자그마한 힘이라고 되어드렸는가.

 

 

 

 

 

 

 

 

 

 

 

 

별첨) 힐러리 클린턴 녹취록 유출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린턴의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013년 당시 골드만삭스를 방문한 클린턴은 “우리는 한반도의 통일은 바라지 않는다. 다만 북한이 남북관계를 완전히 깨트릴 정도의 사고만 치지 않으면 된다”고 연설에서 말했다.

위키리크스에 따르면, 클린턴은 ‘민주당의 대북정책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자신과 당시 美 정부는 북한이 나름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미국의 국익을 위해) 북한이 없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기 위해 국무장관을 사임 한 것은 2013년 2월, 그리고 골드만삭스 연설은 6월4일로 시차가 크지 않아 당시 연설 내용은 美 정부의 대북기조를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위키리크스의 설명이다.

위키리스크에 따르면 여러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의견을 받았던 당시 클린턴의 골드만삭스 연설 가운데 ‘한국 섹션’에서 그녀는 “북한이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적절히 유지하면서 미국의 존재감을 부각시켜주고 있다”며 여기다 김정일 독재 체제 하 북한이 군사적으로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것 또한 한미일 3개국은 물론 중국까지 잘 컨트롤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회장 로이트 블랑페인 역시 관심을 나타내며 “핵이든 경제적 가치든 그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중국 역시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라고 이에 동조했다.

클린턴은 곧바로 ‘중국의 전통적 대북정책이 바로 그것’이라며 맞장구 쳤고 당시 ‘한국 섹션’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됐다.

첫 째,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선호한다. 

 

만일 남북이 통일되면 당연히 남한이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고 통일 한국의 위상은 원래 미국이 원했던 정도 이상으로 너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둘 째, 북한이 주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이는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입장에서는 반길만 하다.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쳐 적절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도 같은 입장이다.

셋 째, 김일성과 김정일 까지는 다행히 미국과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고 양자간 이득을 보장해 주는 일종의 '상호작용'도 암암리에 인정됐었지만 김정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다.

 

참고: 한반도 분단과 전쟁의 비밀 https://m.ilbe.com/view/11473986099

 

 

 

 

 

 

세줄요약

1.. 자주국방과 핵무장을 추진하신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미국에게 살해되셨다.

2.. 자주통일과 핵무장을 추진하신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미국의 비호 하에 탄핵되셨다.

3.. 왜 미국은 대한민국의 자주국방과 핵무장을 이렇게 선을 넘어가며 반대할까?한 번 생각해볼 거리다.

 

 

일베회원 "전원*사"의 글을 참고했다.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 감사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