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정책, 소형모듈원자로 기반 수소병합발전, 지역냉난방, 및 해수 담수화
고리 원전 앞바다에 2000억을 투입하여 해수 담수화 시설을 건설해 놓고도 사용하지 않아 고철이 되고 있다. 모든 음식물, 식물, 동물 등에는 방사능 원소인 칼륨 40이 포함되어 있고 공기 중에는 방사성 라돈 가스가 있어서 누구나 1년에 바나나 38,000개에 있는 방사능을 흡수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 1리터에는 삼중수소가 매 1초마다 한 번씩 방사선을 내 보내고 있다. 바닷물에서도 10리터에서 매 1초마다 한 번씩 삼중수소 방사선이 나온다. 후쿠시마 방류수의 삼중수소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데 물 55,000 리터는 바나나 1개의 방사능에 해당된다.
사기조작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탄핵 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원자력 분야에도 비과학적 무지와 억지가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지구 어디에나 존재하며, 지구는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방사성 붕괴 열로 인하여 지탱되고 있다.
서울 공릉에 있는 연구용 원자로는 33년이나 가동하였다. 향후 산업단지는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에도 소형모듈원자로 (SMR, Small Modular Reactor)를 설치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SMR을 활용하여 전기, 냉난방열, 수소, 해수 담수화 등 모든 에너지와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제공 : 에너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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