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모과 글 적으면서
https://m.ilbe.com/view/11454116719
이거 적으면서 모과가 마약 해준다고 했음.
원리는, 타닌이 ,
우리가 먹은 마약과 결합해, 밖으로 꺼집어 내는 역활을 할거라고
꿈꿔서, 적은 글임. 말그대로 꿈임. ( E=MC2 과 같은 이치)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봄.....
마약이..... 우리가 중독되면 어떤증상이 나타날까?
멍잡을까?
화낼까?
루겔리걸릴까?
시간이 빨리갈까?
충독적일까?
자살할까?
갑상선저하증일까?
면역력 약해질까?
등등.....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 우리주변에 일어나는 일들보셈.... 나이먹어서 그런지
일배한지 벌써 4년이 다됨 21년 코로나 때부터 2023년 까지 생각해보셈 머했는지...
시간 진짜 빨리감.... 이게 마약 효과임. 마약 때문에 빨리간거임.... (이라고 꿈꿔봄)
그렇다면, 문제인때 무슨짓을 햇을까?
마약을 탓다면 그성분은 멀까?....
일단, 마약 기본원리는
우리 흥분 수용체에, 마약이 결합하여
수용체가 항상 헥헥 거리는거라봄. (마치 섹스 할대 성기를 꼽으면 흥분 하는거처럼)
문제는, 마약은 비가역성임.
그래서 심각하게 태패되어 진다고 봄.....
여기까지하고...
그렇다면 수용체 결합하는게 멀까???
바로 ACID 임.
산... 산이 결합하는거임.
그런데, 산이 종류가 많고 비슷한게 많을텐데.....
마약 특성... 즉 마약이라 불리는것들의 특성은 기가 막히게, 이런 흥분 수용체에 잘결합 한다는거임....
만약 잘결합 안되면, 마약이 아니겠지???
그리고 흥분 작용, 충동 작용을 유도하는데, 이게 해독이 안됨...
말그대로 비가역 이라 (회복이 안된다는 말. 돌이키기 힘들어진다)
자그럼. 문제인때 무슨짓을 했는지 다시 찾아보자.
스테아린산?
https://www.ilbe.com/view/11475120066
문제인때 변형점
https://www.ilbe.com/view/11466480989
https://m.ilbe.com/view/11466465909#_enli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