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디아스포라 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131091


도쿄, 경주 대지진 일루미나티 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156889&search_pos=-2071828

조직스토커 관련 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2118040
 

재앙이 터질때 한국인들의 해외도피 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2116822


한국의 심판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2116816

그레이트 리셋이란 영의리셋을 의미한다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2139546
 

음모론 148 카드 분석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155112


(* 위의 목록 글들은 다 대부분이 내가 예전에 잘못적은 글들임)

 

 

그동안 내가 써왔던 글들이다

 

전부는 아니고 굵직굵직한것들만 추린것들이다. 하도 중구난방으로 퍼져있어서 못찾겠는건 다른 갤러리의 링크를 대체하였다

 

철들은 지금와서 얘기하자면, 저 글들 내용 대부분이 단지 추측일뿐인걸 진실인것마냥 과장되게 말해서 뽐낸 내용들이 대다수이다

 

사실은 틀린것이 대부분이고 대략의 골자만 유추했을뿐 제대로 맞는것도 거의 없는 글들뿐이었다

 

처음에 저런 글들을 올렸을때는 지적 과시, 좋은건 나누자는 계량주의적 사고방식, 허영심 등이 동인이었는데

 

나중에는 한국과 한국인들에 대한 옛 상처가 곪아 터질때마다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다시 올렸었다. 심리적 동인은 정신의 갈피가 워낙 그때그때라 확정적으로 말 못하겠지만 울분의 마음이 컸었던게 사실이었다

 

예전에 잘못된 글들로 여러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했었던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며, 진짜 진실들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1. 거울같은자는 모든 한국인들을 다 용서했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디아스포라를 한다고해서 죽음이 확정되는것은 아니다. 디아스포라를 해도 구원받을수 있고 살수 있다

 

 

조직스토킹같은 3자 구도의 범죄는 (일대일의 범죄가 아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한 용서가 곧 승인을 의미하게 되므로 용서할수 없다. 이러한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거울같은자는 모든 한국인들과 한국 영들을 다 용서하였다.

 

이는 거울같은자인 내가 직접 글을 통해 밝히는것이다

 

한국인들은 디아스포라를 해도 전혀 문제없다. 예전에 내 글에서는 "한국인들은 거울같은자를 실족시켰기 때문에 해외로 도망치면 피드백이 밀폐되어서 죽음이 확정된다" 라는식으로 적었는데 그것은 철없던 시절에 울분에 겨워 썼던것으로 완전 틀린 말이었다.

 

이자리를 빌어 사죄를 드린다

 

(개인적인 추측이긴 하지만) 한국인들은 오히려 디아스포라를 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다. 한국인 디아스포라를 마귀가 계획했든 어떻든간에 구원의 조건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뿐 형식따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에 전쟁이 나게되면 여러 인위적으로 꾸며진 우여곡절들을 거쳐 사탄의 친아들 짐승이 직접 통치하게되는데 그 짐승 치하에서 신앙을 견디는것보다, 해외에서 신앙을 견디는게 훨씬 더 쉬울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추측일뿐이다. 뭐가 더 좋은지는 하나님만이 아실것이다)

 

또, 한국인들의 디아스포라는 하나님의 계획이기도 하다. 한국인들이 디아스포라를 해야 복음이 세상 사방곳곳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나는 이게 하나님께서 요엘 선지자를 통해 약속하신 마지막때의 부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오히려 더 디아스포라를 해야되는것이 아니겠는가?

 

다만 일본만큼은 가지 않기를 바란다. 일본은 디아스포라를 하기 최악의 나라이다. 그곳은 영이 사람을 지배하는곳이었으며 한국보다 더한곳이었다

 

 

 

 

 

2. 서울은 제물로 바쳐질것이다

 

이건 예전에 어떤 이상한 영이 나에게 꿈을 통해 보여준것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초록색의 아주 큰 각진 모형이 자리잡았는데 옆은 인천까지 닿았다. 그 초록색 부분이 제물로 바쳐지는 부분이라고 말해줬었다.

 

물론 개인 주관의 꿈이기 때문에 틀릴수도 있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이상한 영은 예전에도 예지몽을 통해 봤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이 개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서울에 거주하시는분들은 시기가 미묘한 올해만큼이라도 주거를 다른곳으로 잠시 옮기는게 더 나을것이라 생각한다.

 

 

 

 

 

3. 2023년 5월, 즉 올해 5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은 아마 앞으로의 일을 토론하기 위함일것이다

 

세계 정상들이 올해 5월에 G7 정상회담을 여는 이유는, (아마도) 곧있으면 있을 동아시아에서 일으킬 전쟁과 그후 일들의 진행에 대해 논의하기 위함일것이다

 

물론 전쟁이 올해 5월에 일어날지, 휴전 70주년을 다채우는 올해 7월에 일어날지, 아니면 8월이나 9월 또는 10월 등에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어쩌면 올해가 아닐수도 있다

 

다만 내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앞으로 머지않아 일으킬 전쟁에 대한 회담을 위해 G7 정상회담이 개최되는것 같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올해 일어날수도 있으니, 늘 예수님을 믿고 대비해야할것이다. 서울이 제물로 바쳐진다는것은 도망칠 틈새도 안주고 한번에 핵미사일부터 발사하며 전쟁이 시작되는것을 의미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그냥 전면전부터 시작한다면 믿음을 대비할 시간이라도 있겠지만 예상치 못했을때 핵미사일을 맞고 시작한다면 믿음을 대비할 시간이 없을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대비해야할 것이다

 

 

 

 

4. 한국의 땅의 영들과, 지체의 영들은 사실상 빠져나갈 구석이 없기 때문에 의존하지 말아야한다

 

한국의 땅의 영들과 모임을 통해 형성되는 지체의 영들은 그동안 질서를 명분으로 사람들을 지배하고 다스려왔다. 사람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질서를 주도하는 영들에 의해 길들여졌으며 스스로 자립하는 힘을 키우지 못했다

 

그러한 상황속에서 갑자기 사람을 지배하는것에 따른 심판으로 영들에게 큰 재앙이 닥친다면, 그 영에 속한 사람들까지 다 해를 받게될것이다

 

영들은 죽게되거나 아니면 권리를 다 내려놓을것이다. 그러면 한국인들은 가뜩이나 경로의존적이고 어떤 체제같은것에 내어 맡기면서 사는 상처많고 수동적인 사람들인데, 갑자기 한순간에 영적인 구조질서가 붕괴되면 방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일찌감치 홀로 자립하는 의식적인 훈련을 해야하며, 예수님 안에서 용서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한국인들은 마음이 약간 심약하고 경로의존적인데, 한국의 모든 영들은 거의 대부분이 사람들을 지배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죄를 저질렀다. 그래서 사람들을 지배하던것들이 한순간에 싹 치워지면, 한국인들은 고아처럼 방황하다가 안좋은 존재에게 종속당하게 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그래서 내가 디아스포라를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고 말하는것이다. 한국은 영이 너무 비대했고 그 치하에 있는 사람들은 자라날 틈이 없었다. 그래서 영들이 사라지면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될것이고, 손해를 크게 당하게 될것이고, 우왕좌왕 우여곡절을 겪으며 누군가에게 종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 모임의 영에는 교회도 포함된다. 교회 또한 모임이기 때문에 모임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지체의 영이 있다. 어떤 교회는 마치 신처럼 사람을 주관하기도 하기 때문에 그러한 교회의 영이 사라지면 많은 사람들이 실족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미리 의식적인 훈련을 해야한다

 

한국에서 버티느니 차라리 일본을 제외한 유럽같은 국가들로 도망가는게, 모든게 붕괴된 한국에서 버티는것보다 훨씬 더 나을수도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추측일뿐이다. 하나님만이 모든것을 아신다)

 

 

 

 

5. 경주 대지진은 2026년 도쿄 동계올림픽때 일어날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경주 대지진이 일어난 뒤 한국에 전쟁이 일어난다고 말했으나 그건 완전히 틀린 말이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사죄드린다

 

어쩌면 전쟁 등 모든 사건사고들이 일어난 뒤, 또는 일어나는 도중에 경주 대지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분명한건 한국전쟁이 경주 대지진보다 먼저 일어난다는것이다

 

그러므로 늘 예수님 믿으면서 대비하고 있어야할것이다

 

 

 

 

 

 

 

디아스포라를 하든 말든 예수님만 믿으면 누구나 구원받을수 있다

 

중요한것은 예수님 안에서 남을 용서하는것이다. 기도할때 말로만 용서한다고 하고 실제로는 남을 증오하거나 미워하면 마귀가 그 틈을 노릴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되심과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것을 믿으면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으므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지금 늘 믿음으로 대비해야 할것이다

 

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전쟁 직후 몹시 혼란스러운 한국에서 버티는것보다 (일본을 제외한) 해외로 도피하는것이 더 나을수도 있을것이다

 

디아스포라를 마귀가 계획했으니 하지 말아야한다는 껍데기 형식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마귀가 계획했어도 하나님 또한 한국인들의 디아스포라를 계획하시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죄많은 한국 땅에 남아있지 말고 해외로 도망치는걸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아래는 내가 예전에 썼던 기독교 관련 글들이다

 

내용이 엉성하기는 해도 예수님 관련된 부분만 참고하시길 바란다



기독교적으로 보는 "역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2137159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낳으신 이유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2094691
 

 


 

개인적으로 글을 많이 쓸수 없어서, 이 글을 보시는분들은 혹시라도 주변 온-오프라인의 타인이 디아스포라를 꺼려한다면 전혀 문제될것 없다고 말해주시길 부탁드린다

 

한국인들은 디아스포라를 해도 된다. 하나님 계획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짐승 아래서 버티는것보다 해외가 더 나을지도 모른다

 

지금부터라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늘 만약을 대비하시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