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에서 걸어서 산길 하오고개 통해 가니 3시간 가까이 걸리노 ㅅㅂ

판교랑 가까워서 좋은 동네일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진짜 개같이 좋더라 시발 금수(저) 새끼들 많이 들어가 살 듯

특히 요새처럼 지어져 있는 단독주택 노무노무 부러움

전엔 막연하게 출세하면 과천 가서 살고싶다 했는데 이젠 여기서 뼈를 묻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