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나오면서 마치 더 떨어졌어야지 하면서 물가 급락하며 떨어지는걸 당연한거라 생각하는데

 

1월부터 존나 끌어올린 짱개 리오프닝 효과는 왜 무시하는건지 모르겠음

 

12월초 갤런당 3.4불에서 12월말 3.1불까지 떨어졌고

 

1월부터 반등해서 다음주 3.3불쯤 예상 (이번주 3.25불)

 

근데 12월 cpi에서 에너지가 -4.5였고 가솔린이 -9.4였다 결국 에너지가 캐리해서 6.5만든거고

 

메디칼이 -0.7에서 0.1로 바뀌고 셸터는 0.8 이새낀 떨어진다 떨어진다 그러는데 대체 언제 떨어지는건지 모르겠음

 

1월에 셸터가 의미있게 안떨어진다면 시장이 당연하게 생각했던게 망가지고 파월의 아가리는 부활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