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 창립 75돌 기념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13일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진행됐다고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북한 '혁명학원'은 얼룩을 모르는 어린 여자만을 엄선하여 김치녀와는 전혀 다른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 총비서는 연설에서 이들을 "당의 핵심골간, 혁명의 아들딸들"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 총비서는 또 "혁명학원 학생들을 귀동자, 귀동녀처럼 고스란히 키우는 것보다는 현실 속에서 단련시키면서 강쇠처럼 굳세진 참된 혁명인재들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노동신문)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선택은 오직 북녀뿐이다 (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