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씨발새끼 똥씹은표정 한숨쉬는거 말한마디도안하는거

이런거 좆같아도 난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참았는데

씨발새끼는 내가 화내지도않았는데 "씨 화내지말고" 이지랄하고있네 

씨발 내가 알바고 그 알바새끼가  손님같네 내가 눈치를봐야돼 시발 

진짜 욕 목구녕으로 나올뻔했는데 자주가는곳이라참았는데 그냥 쌍욕박고 나올걸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