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새끼들은 왜 항상 핵심을 꿰뚫어 보질 못 하는 거냐?
성적으로 억압되어 있고 성욕 해소를 하지 못 해 보빨남이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성욕에 미친 병신 새끼들이라서 그런 거임.
줏대도 없고 자신에 대한 존중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병신 새끼들이라서 보지에 자지 한 번 박아 보겠다고 달려드니까 보빨남이 된 거지 무슨.
한국놈들이 자신의 성욕을 절제하고 보빨을 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존엄성을 조금이라도 지키려고 했다면 한국년들도 이렇게까지 기고만장해지지는 않았을 거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도 않으니까 자아실현이라는 원대한 욕망의 부재에 남은 것이라곤 빠구리 같은 원초적 성욕밖에 안 남는 것 아니냐.
애초에 한국놈들은 옛부터 성욕밖에 없었던 병신들이었다.
중국과 일본과는 딴판으로 주체적으로, 자발적으로 이룬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뇌 속에는 그냥 빠구리밖에 없었던 거고 그게 현대에 와서도 달라지지 않은 것 뿐.
한국년들이 제일 큰 문제지만 니네들 진짜로 한국년들이 저딴 식으로 천박해진 것에 대해 한국놈들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냐?
한국년들의 천박한 창녀화에 최소 33%는 병신 성욕 만땅 한국놈들이 기여한 거다.
그만큼 한국놈들은 대가리에 섹스 생각밖에 없는 병신 새끼들인 거야.
공창제가 시행 되어도, 리얼돌이 전면 합법화 되어도, 야동이 합법화 되어도 한국놈들의 보빨 근성은 없어지지 않는다.
한국놈들의 병신 보빨 근성은 선천적인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