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의 아이는 낳고

 

새 남편의 아이는 낳지 않고 전남편의 아이는 돌봐줘야 한다?

 

요즘 한녀들 노무 기가 쌔서 못살겠다

 

저런 말을 부끄럽지 않게 말하는게 부끄러운거

 

90년대까지만 해도 아니 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저런말 했다간 여자가 욕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