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전체를 새로 이전시킨 상태에서 원장이 돈이 많은지
입구를 나무발판 만들어서 놔달라 하고 주변 조경쪽도 삽질 조금 부탁하고 그 외 나무의자 망가진 것 중 일부 수리 가능한 것만 부탁
해서 초기시절 조공으로 나르고 힘 쓰고 거의 역할 보조만 해서 기공이 편히 했었는데 유치원은 사실 돈보다 애들 만나고 하는 목적으로 운영되는지라 내가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 별로 없어도 되는 발판과 무분별한 의자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며 가꾸려 했다는 점 이다.
한 푼도 아니고 기공에게 일당을 세게 줬는데 기공은 사실상 거의 하는거는 전동드릴 들고 내가 날라주는거 조금 피스박고 한게 다라는 부분.
삽질도 내가 다 했고.
너무 효율가치 안따지고 그것도 얼마못쓸 발판밎 나무 의자 수리에 거금 썼다는게 참 처음 으로 인간들은 외관, 외형에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들던 과거였다.
인간이란 왜 효율과 자연경관을 무시하고 그것도 작은 유치원 앞 마당에 쓸데없는 의자를 이미 있는거 충분한거두고 보기도 쓰기도 나쁜데다 발판이고 이상한데 돈과 시간을 버리려는건지 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