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고 있는데 

뒤에서 할배가 야 ! 야 ! 야 ! 외치더라 나 아닌 거 같아서 걍 무시하고 갔음

근데 길가는데 앞에 나만 가고 있음

또 할배가 어이! 어이 이러는 거 귀찮아서 걍 씹고 가는 데

아저씨 마스크! ㅇㅈㄹ 하면서 뛰어오는 거임

늙은 새끼가 뒤질라고 야야 거리네

좆같아서 뭐라 할라고 가까이 갔는데 존댓말 쓰더라 씹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