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넘어가는 여자애인데..

존나 못생김.. 


진짜로 대학4년 시절동안.. 남자들과 여러 학교활동하면서..

단 한번도 밥을 같이 먹자.  술을 같이먹자.. 그런말을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고함...

존나 충격적인건.. 이쁘장하게 생기거나 평볌하게 생긴 여자 동료 학생들한테는  맨날 방먹자 술먹자고 한다고함...


아에 해탈했더라...

머리가 똑똑한 여자라.. " 이번 생은 내가 이렇게 태어난걸 내가 뭔수가 있겠어.." 하고 받아들임...


그냥 혼자 활동하는것으로 운명을 받아들임..


대학들어와서 처음에는 너무 슬퍼서..1년간 진짜 마음이 아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