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소개를 하자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노가다 전전하다가 거의 만 19살때 사업자 냈었고 지금도 사업 하고있다. 

내 동창들 친구들 지인들한테 전부 내가 사업을 하네 어쩌네 하는 얘기 따위는 단 한번도 꺼낸적도 없고. 

다들 내가 노가다 하는줄 암.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업 vs 월급쟁이 직장인 떡밥을 타던데. 

난 그런 표상적인 언어로 묶어서 사업이니 직장이니 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봄. 


그러나 가장 확실한것은. 

'개인적성취' 에서 실패한 새끼들이, 사업한다고 비비면 망함. 

사업이라는 테마 자체가, 시간을 가장 근원의 재료로 해서, 시스템이나 구조를 설계하고 그것을 완성하는건데. 

모든 사람들이 희망과 꿈에 차서 시작을 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걸 '끝' , '완성' 까지 매듭을 짓는것은, 

100명이 똑같은 시작을 하면, 3명도 그걸 끝까지 완성을 못해. 

그게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이야. 






1. 아이디어 = 가치 라는 환상. 

설레발 치고 떠벌리고 다니지.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그렇게나 대단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자기의 뇌가리 속에 있는줄 알고서

들뜬 초등학생 처럼 덤벙거리지. 

마치 그런식의 가벼운 말뿐인 아이디어가 그 모든 중간의 구체적인 것을 생략할 줄로 알고서. 

현실은 씨발 엘론 머스크도 초창기때에는 탈모 겪어가면서 샤워장있는 허름한 멘션 방 한칸에 하루에 2시간 소파에 누워서 자고 그랬음. 


그런데 사업 하겠다고 뛰어드는 새끼들은 

애초에 마인드 자체가 거진 7할은 이런 '아이디어' 따위로 그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 

오 !!! 갑자기 나 씹부자 오 !!! 나 아이디어 개좋음요 나 부자임요 나 특허냄 나 부자인점 ㅇㅈ? 오 이것은 그 지구상에서 아무도 감히 생각을 못했던 아이디어인데 내가 생각해낸거랑꼐 나는 씹 부자인게 틀림없당께 

이지랄을함. 

애초에 마인드 부터가 본게임을 하기 전에도 무슨 초등학생 새끼가 크리스마스날 선물받을떄 들뜬것처럼 

초등학생도 아니고 나이가 성인이 되었는데도 마인드가 저따위면, 저건 진짜 아주아주 얄팍하고 야비하고 비열한 심보야.

아이디어 딱 하나로,
그리고 그놈의 '아이디어' 라는게 본인 머가리에서만 나왔다는 그 오만함과. 
모든 중간의 구체적이고 치열한 과정은 생략한채 본인한테 거짓말을 하면서 모두 '스킵' 할수있듯이 생략할수있을거라는 얌채같은 착각. 

자기 입으로 나 사업하겠다고 떠벌리겠다는 새끼? 아무리 적게 잡아도 7할이 그지랄이다. 

사업의 진짜 본질은 그 첫 시작이 아니라 '매듭짓는것' 완성에 있음. 

그럼 매듭을 어떻게 빠르게 짓느냐? 

모든 시간적 요소와 재료적인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하는것에 있고. 

그러려면 당연히 시간의 재료를 크게 잡고서, 디테일한 부분을 스스로 직접 공부를 해야지. 

마치 사업 자체를 갖다가

"모든 어렵고 복잡하고 디테일한 과정을 생략하고 나는 꼭대기에서 진두지휘 이것저것만 하면 되는거야"

가장 치열하고 치밀한 싸움을 앞두고서, 발을 떼고 시작 하기도 전부터 이따위 얌채 마인드인 새끼는. 

세상을 상대로 사업을 하기도 전에 본인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그 좆같은 얌채 버릇을 못버린 

인생의 모든 역량에서, 마치 어린 초등학생이나 마찬가지인 새끼임. 

마인드 자체가 이런식인 새끼는. 

사업을 하기는 커녕  그냥 자살해 뒤지는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이런 븅신같은 부류가 덤벙거리고 좆지랄병 떨면 그 주위의 사람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아니 씨발 엘론 머스크 같은 지금 시대에 초갑부라고 불리는 지혜와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조차도,

순수한 본인의 노동력을 하루 22시간동안 , 잠 2시간 자고 갈아넣었는데 

지새끼들이 뭐라고 그까짓 '아이디어' 하나로 모든걸 생략하고 가장 달달한 과실만 따먹으려고 들음? 

애초에 시작하기전에 심보부터가 패배자 마인드 뿐만 아니라 얌채심보 애미 뒤진 새끼임. 








2. 관찰의 과제와 행동의 과제. 


행동을 강조하는 새끼가 있는데. 

실질적 성취에 있어서는. 관찰이 99%의 비중으로 중요하고. 

행동은 1%정도 뿐이 가치가 없다. 


어느 집단에서도. 자기가 병신짓하는지 모르고서, 열심히만 하는 똥멍청이 새끼가 있지. 

상상을 한번 해봐라.

똥통을 가지고 와서 사람들 생활하는 바닥에 엎질러 버리는데

그걸가지고 그 장본인은 "아 이건 내가 곧 이 장소에 식물을 키우는 거름을 주는 거라 내가 일 잘하는거지" 

라고 말한다고 상상을 해봐. 

뭔 씨팔 어처구니가 없지? 

그런데 예를 든 상황이 다소 비현실적인 예라 그렇지,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식의 행위를 하는 좆병신들이 태반이다. 

그런데, 그 새끼들이 병신인건 둘째치고서,

그런짓을 하는 그 근본 이유는 ? 



진실한 관찰을 무시하고 자기가 보는 모든 현상을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그 부족한 배경 따위로 뭉뚱그려서 포괄하려고 해서 그래. 

추상적으로 뭉뚱그리고 포괄하고, 퉁치기 식으로 모든것을 일면하려는 자세는 정신적으로 굉장히 편하다. 


모르는게 있으면 배우는거고. 먼저 얻을수 없는 정보가 있으면 직접 시도라도 해서 스스로 매뉴얼을 정리 할 수가 있어야 하는데. 

지새끼 대가리 지능 수준으로는 도저히 그런 로드맵이 안나오니까, 그냥 씨발 뭐든지간에 뭉뚱그려버려. 포괄시켜버려. 추상화 해버려. 

순전히 지새끼 뇌가리에서 이해되는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서 현실에서 실제하는 것들을 곡해 시켜버려. 함축화 해버려. 포괄시켜버려. 



니들 나이 50대 넘게 처먹은 늙다리 새끼들이 왜 한의원만 찾는지 아냐? 

왜 전생이니 종교니, 틀튜브 정치유튜브 이런걸 보는지 알음?

자기 자신의 역량의 capacity 가 넘어버리면. 혹은 자신이 없을것 같으면. 

그러면 자기가 할 일을 무언가 포괄적으로 정의하는 그 대상에 던져버리듯이 무책임하게 의탁을 하거든. 

몸이 아프면.

각종 논문을 영문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서라도 어떤 성분이 효과가 있고 그런걸 찾아 내야 되고, 또 그 여러가지 조합이 맞는지 정의를 해야 하는데. 

한의원에서 그냥 대충 하면 모든게 암이고 아무리 심한 질병이고 싹 낫는다고 광고를 하거든. 

그래서, 정신적으로 역량이 약해진 노인네들한테 그따위 테마가 인기가 있는거야. 

그런데 그런식의 현상이라는게, 사업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똑같이 일어난다. 


지나친 포괄화를 하고. 손쉬운 말로만 쇼부 보면 다인줄 아는 좆병신들이 있지. 

자기가 겉으로 보는 그대로만 사물과 현상과 세상을 정의하면 그게 다 인줄 아는 진짜 애미뒤진 호로 좆병신들이 우리 세상에는 대다수야. 

그런데 그런 부류 방식의 새끼들이 일처리를 하는 방식은. 

자연물로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꽃밭이 있는데. 꽃을 보면서. 

꽃을 갖다가 가지고 가고 싶은데. 

그냥 꽃을 보이는대로 움켜쥐는 새끼는. 

꽃 줄기위로 꽃을 뭉터기로 잡겠지. 그럼 꽃잎은 상하고 조각조각 트더진다. 

그럼 꽃을 가져가는 의미가 없지. 손에 움켜쥔 이미 다 상한 꽃들을 가져다가 뭘 하냐. 


그런데 꽃을 보면서 꽃을 구성하는 줄기와, 그 근원까지 흘러가는 새끼는. 디테일하지. 

디테일하게 신경을 쓰면, 꽃은 결국에 그 줄기에서 발원한다는 맥락을 파악해. 

그럼 줄기를 뽑아가면 꽃을 온전히 가져갈수있고 다른 장소에 아예 심을 수 도 있지. 



사업을 할때에 디테일한 것을 관찰하는 것에 있어서 생각하는 자세가. 

그런 차이를 만들어낸다. 



즉슨 뭐냐하면. 

"디테일을 보는게 무슨 잡일거리에 시간을 쓰는거니 최고의 사업가 자리인 나는 할 필요없고 나는 편하게 떠벌떠벌 거리기만 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 좆븅신들이 많은데. 

디테일을 신경을 쓰는것은, 뭉터기로 그냥 겉으로만 보이는 꽃밭의 꽃잎을 마구잡이로 잡아재끼기 위한게 아니라,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맥락정보를 파악하기 위함이고. 디테일을 보면서 거슬러 올라가야만이,
즉슨 그런 관찰의 과정을 거쳐야만이 맥락을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맥락정보를 파악한다는것이 곧 관찰인거다. 

관찰을 왜하냐? 

내가 가진 모델이 가장 앞서 나가려면,

선행된 데이타를 확인하고 그 위에 새로운 종이 한장을 얹는 차이로 내가 가장 앞서나가는 모델을 꾸미는것임. 

즉 관찰을 제대로 했다면, 행동은 관찰에 비해서 비교적 아주 적게만 해도 된다. 

이미 앞에서 종이 99장이 쌓여있는데, 이제 내 입장에서 한장만 더 쌓아올리면 100장인데. 

그런데 자기 대가리가 딸려서, 무지성 행동을 강조하는 븅신들은 

0장부터 100장까지 자기가 다 쌓으려고 하지. 

그런데 그동안 남들은 딸딸이 치면서 놀겠니? 

만약에, 자기가 나름대로 좆뺑이 쳤다고 몇년동안 고생해서 100장까지 쌓아놓으면,
이미 시대가 달라지고 시간이 지나버려서 10000장 쌓는게 아니면 의미가 없는 시대가 되는거다. 

그럼 이미 계획하는것부터가, 내게 주어진 시간과, 남들이 붓는 투자 시간,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를 적절하게 계획을 못한거지. 

그런식으로 관찰이 부재한 계획과 행동이 아무리 한들 무슨 의미가 있냐. 


디테일은 맥락의 재료이자 발자국이기 때문에 디테일을 보는건 항상 중요하다. 

"나는 CEO고 나는 사업가니까 그냥 편한것만 하면 되는거야요 나는 디테일은 몰라요"

마인드부터 이지랄인 좆병신새끼들은.

그냥 사업하지말고

다 처 늙은 느그애미년 박카스할매로 전직시켜서

느그애미년 찹쌀 인절미보지로 열심히 틀딱들 좆물착즙해서 얻은 쌈짓돈으로 먹고살면서 연명해라. 

그럼 아마 차라리 그게 쉬울지도 모름. 











3. 직장과 사람이라는 특질. 

직장이나 군대 학교 이런곳에서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고, 아침에 깨자마자 그 장소와 그 커뮤니티 그 집단에 오기를 강요당하지. 

그러면 행동하는게 된다. 왜냐, 사람은 애초에 동물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물리적으로 보는 시각적 효과와 내가 어느 집단에서 얼만큼의 rank로 살고 있느냐를 자동으로 reminding해주는 기능을 하거든. 그래서 행동이라는게 된다. 

그런데, 사업을 한다면? 

사업은 홀로서기야. 

내가 구조와 시스템을 계획을 한 것이 있는데, 이것을 내 손으로만 순수하게 완성을 시켜야돼.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의외로 시스템이나 구조적인 무언가를 완성시키는건 별개로 치고서, 

스스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과제, 예를 들면 청소라던지, 운동으로 인한 성취라던지, 자기관리라던지, 

그런 아주 기본적인 것 조차도 '정복' 한 경험이 단 한번조차 없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그런데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사업' 이라는 것에 뛰어든다고 생각을 해봐라. 

그러면 경제 활황 불황이고 그런 분류를 떠나서, 왜 실패하고 말아먹는 사람들이 더 많은건지 훨씬 더 잘 이해가 갈거다. 

















자기 자신의 대한 본질적인 승부에서부터 패배를 했다고 그러면. 

판을 벌리지 마라. 

승부를 본다고 한다라면, 

계단식으로 스스로 검증하는 단계부터 똑바로 마무리를 해. 

그렇지 않고서 대부분의 병신 새끼들은 하는 꼬라지들 보면,

그냥 막 막 여관바리에서 즈그애미 보지 벌리듯이 막 감정식으로, 

예를들어서 비트코인으로 돈 잃었다고 해서 내가

"으으으... !! 내가 나루토 원피스 소년만화처럼 !!! 엄청난 노오오오력과 여어어어얼쩡과 !!! 엄청난 극기로 극복하겠다!!!!!!!!" 

이지랄 하는 새끼들 태반이 자기의 본질적인 의무는 뒤로 제쳐두고서, 

자기가 얼마나 퍼붓는 '돈의 숫자' 이런 것에 자기의 본질적인 의무를 임의 할당 시켜버림. 

그냥 씨발 자기가 할일인데도 불구하고 개좆같은 감정하고 오로지 비트코인에 재투자하는 '돈의 액수 (숫자)' 만 억지로 늘린게 

그게 본인의 감정과 열의와 성의라고 착각을하고 

자기 자신의 본질적인 시간과 시험에서는 그냥 하루를 보내도 여자 젖탱이 보지 보면서 딸치고 밤꽃내 풍기고 

이런 개 븅신 인간폐기물 쓰레기 새끼들임. 




그러니까 무언가 사업을 하건 뭘 하건 판을 벌리기 전에 

본인 스스로 평가를 담대하고 정직하게 하는 그 단계부터 똑바로 마무리를 해라. 

그리고 자기가 본질적인 부분에서 패배한거면서 애써서 회피하고 외면하고 방면하려고 핑계 가져오지 마라. 

핑계 가져오는 새끼 남탓하는 새끼가 가장 개 좆같은 씨발 쓰레기 새끼임. 




그리고 내가 직접 세상 한번 살아보니까 . 

영화에서 나오는 악당들, 뭐 잔인한 건달이건 뭐건 악행을 하건 뭐건 그런 사람들이 가장 악한 사람들인게 아니라, 

결국에 끝에서는, 

무책임한 새끼. 

그런 무책임한 부류의 새끼들이 가장 나쁜 씨발 새끼들이더라. 

면피하는 새끼. 핑계대는 새끼.

본질적 부분을 뚜껑 덮어놓고 도망치는 새끼. 

틀린 고집을 고집하기 위한 고집.
고집을 위한 고집을 부리는 새끼들.
스스로 거짓말한 고집을 고집하기 위해서 고집부리는 새끼들. 

그리고 자기가 무책임했다는 그 사실조차도 인정못해서 스스로에 대해서 계속 거짓말하고 그러는 새끼들. 

그런 폐급 새끼들이 가장 좆같은, 스스로에 대한 고문관이자, 그 주위 사람들에게도 고문관인 

이 세상에서 가장 병신같은 씹 머저리 쓰레기 새끼들임. 

단순히 사업이나 일적인 역량을 떠나서도 

인성적인 완성도에서도, 철학적 완성도에서도, 정신적 성숙도 에서도 

무엇 하나에도 완성된것 없는 인간 폐기물 인간 쓰레기 새끼들이다. 

단 한순간 조차도 스스로에 대해서 정직해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그 대가는 

바로 한번 사는 인생을 그런 인간 쓰레기 좆병신으로 살다가 뒤지게 한다는 사실이다. 

아무런 반성의 기회조차 없이.
아무런 수정과 재고의 기회 조차 없이.
영원히. 밥 끼니만 처먹으면 좋아하고 똥싸면서 심각성을 못느끼는 그런 가축같은 인생으로 살다가 뒤지게 한다는것.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참혹하고 가장 잔인한 형벌인데. 

자기 스스로에게 단 한번도 정직하지 않은 댓가가 바로 그런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모른다. 





한번 승부에서 패배한 새끼들은. 

끝까지 '역전극' 이라는 무리와 현실 괴리를 일으키면서 핑계를 대려고 하고. 

그리고 결국에는 '영원히 패배하는 인간' 으로 남는다. 

'역전극'을 바라는 '현실과의 괴리'라는건 누가봐도 말이 안되는 거짓말을 한다는 것인데. 

거짓말 중에서도 가장 질나쁘고 안좋은 거짓말인 '스스로에 대한 거짓말'만 하다가 끝남. 

인생 평생을 스스로에 대해서 거짓말 하고, 이 세상에 대해서도 끝까지 거짓말하고 얌채같은 초등학생 심보로 거짓말만 하다가 뒤진다. 

패배한것 그 자체보다도 거짓말을 모토로 삼은 삶 이라는게 훨씬 괘씸한 점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모토로 삼은 새끼들은 영원히 패배하고 영원히 고통받아야 하는게 당연하다. 






한번 승부에서 이긴 새끼들은. 

계속해서 말없이 디테일한 부분을 관찰/조정하고 고쳐 나간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본인, 즉 한 사람의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약점을 알고서, 

본인 스스로 조차도 사업을 계속해서 꾸려 나갈 수 있을만한 어느 시스템에 '의탁'을 한다. 

그리고 피상적으로 일시적으로 실패 한것처럼 보일지라도 process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고침. 담백하고 담대하다. 

본인을 정복한 단계를 마무리를 제대로 했다라면, 긴 시간을 재료로 가지고 '완성' 할 수 있는 테마도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완성의 경우의 가짓수가 많고, 완성이 높으니 성공이 있을수 밖에 없다. 





그러니 같은 시간대를 살면서 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차이가 나는게 당연하다. 

그 모든것이 운빨이고 금수저고 흙수저고 라는 새끼들은

이 모든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차이를 두고서도 무감하고 인지를 못할 정도로,  인생 그 자체를 헛살은

여관바리 즈그애미 보지판 돈으로 그냥 끼니만 떼우면서 연명한 인간 쓰레기 병신 폐기물 새끼들임. 

그런 새끼들은 그냥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나루토 원피스 이런 만화나 보면서 딸이나 잡다가 뒤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