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상가 상인들

떡볶이 노점상이 있던 자리 근처에 옷가게가 있었는데 그 옷가게에 새로 들어온 세입자가 떡볶이 가게를 차림.

떡볶이 가게 주인은 당연히 근처에 있던 떡볶이 노점을 신고해서 노점을 못하게 함.

원래 노점이랑 구청이랑 쿵짝되서 신고해도 잘 안없어지는데

떡볶이 가게 주인이 집요하게 1년 넘게 신고해서 결국 완벽하게 몰아냄.

근데 쫒겨난 떡볶이 노점도 앙심을 품고, 아는 건달들 양아치들 동원해서 떡볶이 가게에 진상짓을 좆나 많이함.

결국 떡볶이 가게 사장도 장사 못해먹겠다고 권리금 헐값에 가게 양도하고 떠남.

영문도 모르고 새로 떡볶이 가게 인수한 사장만 진상짓 겪어야함.

업종 변경될때까지 진상짓을 계속 될 것임. 

그 떡볶이 노점 아들이 내 중학교 후배인데 옛날부터 또라이로 유명했기때문에 내가 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