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경규가 주병진쇼에 나와서 한 말인데..

이경규 아내분이 이경규 무명일때 그렇게 뒷바라지를 해줬데.

근데 자기가 성공했으니 다른 여자를 만나라는 이야기를 주변인들이 했었나봐..

암튼 이경규는 "사람이 성공했다고 자기 힘들 때 뒷바라지 해준 사람을 배신하면 되겠나" 하면서

기꺼이 결혼해줌. 지금까지 잘 살고있는거 보면 이경규 확실히 된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