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내 상황을 객관화해서 현실적인 것들을 바라고, 꿈꾸고는 했었는데

어느 순간 내 현실이 왜곡되면서 환상을 좇으며 살게 된 것 같아

 

이상형의 여자, 집, 차, 성공 등등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뜬구름 같은 것들을 꿈꾸며 사는 듯

 

그러니 부족함이 크게 느껴지고, 갈증이 심해지며 불행이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