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밖에 나가서 이거저거 경험하고 놀러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냥 이거 저거 귀찮고 집에서 편히 쉬고 싶은 성격의 사람도 있는데
그런 성격은 노력한다고 바뀔수 있는 게 아닌 거 같다.
나도 무기력한 거 바꿔 본다고 매일 기계적으로 목표 정해서 운동다니고 새로운 것도 배워보고 했는데
하는 것들을 즐기지 못하니 금방 원래대로 돌아와버림...
그러니까 그냥 어느정도는 천성대로 산다 생각하고 놓는 것도 있어야 하는 거 같음
내가 이건 꼭 이루고 싶다 하는 목표가 있으면 당연히 노력해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