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지럽다.
지구반대편에서는 사람들 죽어나가고 있고, 그걸 이용해서 돈 세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무슨 이벤트가 있으면 모든 것을 경제적인 연결고리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를 보면서 왜 이렇게 됬나 테스형 이러고 있다.
맛이 간 내가 넋두리 썰을 간단하게 풀고자 한다.
전투기 만들어서 나는 거에는 도가튼 놈들인데 전쟁이나면 주가가 더 날라가는 애들. LMT이다.

구글에서 종목을 검색하고 YTD로 정리해보면 28.28%의 수익률에 달한다. 배당제외하고.
4개월만에 거진 30프로의 수익이면 아주 괜찮다. 항상 이 종목이 4개월만에 이 정도의 수익을 거두진 않으나, 느리고 하락을 좀 할때가 있어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꾸준히 우상향 하는 점이 괄목할 만하다.
내가 이 종목에 투자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가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 꾸준한 우상향과 배당성장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아래는 기간은 Max로 두고 그래프를 살펴보았다. 아름다운 우상향 ㅇㅇ.

주가 그래프는 착한데, 과연 배당도 그러한지 아라보자.

내 기준에서는 착하다 ㅇㅇ. 앞으로도 쭉 올려주길
LMT 주주로서 마음이 편하다. 사 놓고도 불안*걱정없이 잠 잘자고 배당입금 될 때 이러고 논다.

- 리오프닝을 하면 항공기와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정비와 부품공급 등으로 수혜를 본다.
- 드론사업, 약간의 인공지능, 우주, 항공 이런 것에 뽕 맞았으면 좋아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약간은 기대감이 있음. 맹신 수준은 아니고
- 이 기업은 기관들의 비중이 크다. 이건 장 단점이 있는데, 기관들이 욕심내는 것엔 이유가 있다.
- 다른 이유들은 길어서 나중에 세금보고 다 끝내놓고 시간날 때 블로그에 자세히 적겠다.
내가 오늘 스샷 찍을 때는 성적이 안 좋아서 맨 아래에 빌빌거리고 있었지만 (얼마나 밑에서 기었는지 스샷할 때 잘림 ㅠ)
http://www.ilbe.com/view/11406847551
마감할 때는 1.64% 오른 거로 마감했더라. 착한 것 ㅎㅎ
피곤해서 이만줄이련다. 밤 12시 다 됐노 뭐 한 것도 없는데
ㅁㅈㅇ ㄳㄲ ㅁㅇㅎㄷ ㄱㅁ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