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에 관련된 구절을 설명해줄게
로마서 5장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의 죄가 전가되는 것이 아님. 최초의 인류는 아담.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는 건, 아담이 최초로 죄를 지었다는 말임. 당연한 것임 최초의 인간이 최초로 죄를 지었다.
무슨 죄?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언약을 배반한 죄.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다. 성경을 안읽어보면 잘 모를건데, 아담이 죄를 짓기전에 미리 언약이 고지되어 있었음.
하나님은 아담에게 언약을 배신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미리 경고하셨음. 
그래서 결론적으로 최초의 아담이 최초로 죄를 저질렀고, 인간은 원래 영생을 할 수 있었으나, 언약을 배신한 결과로 약속대로 죽음이 세상에 들어온것임.
그런데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지 끝까지 읽어봐야지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즉, 모든 인간의 죽음은 모든 인간이 각자 죄를 범했기 때문이다. 
각자의 죄값에 따라 죽는것이지. 아담의 죄가 전가되는 것이 아님.

성경은 항상 말한다. 모든 인간이 죄인이다. 이를 깨닫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필수 조건임.
로마서 3장

9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아담의 시대에도 지금 시대에도 선악과와 생명나무 열매가 여전히 존재함. 어떤걸 선택하는지는 개인의 자유에 달려있음.
그래서 각자가 지은 죄대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얼마나 공의로우신분이냐면, 아담의 죄와 상관없이, 심지어 죄를 지은 당사자의 죄와 상관없이 영생을 얻을 기회를 주신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시대에 영생을 얻을 기회가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다는 것.
죄 값을 불평하지마라. 인간의 노력으로는 영생을 얻을 댓가를 지불할 수 없고
인간의 노력으로는 자신의 죄를 다 씻을 수 없지만,
그 엄청난 댓가를 대신 치뤄주시는 분이 있다.
그것을 대신 속량한다, 즉 대신 값을 치뤄주신다하여
대속代贖, atonement redemption 이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라. 죄가 사하여지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