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인지 된장인지 구별 못하고 촛불들었던 때가 있었다. 너무도 너무도 한심했던 시절이었다.
그때 누가 그러더라. 이 민족은 제대로 개고생 한번 해야 정신차린다고.... 그 때는 그말 그냥 지나치게 들었지...
한달너머 만에 테레비 한번 켜 봤다.
나사 빠진애들 히히덕대고, 일베 말투 배운다고 씨부렁대고,
아나운서인지 기자인지 뭔지 까딱까딱 제스츄어 방송탄다고 개폼잡고 있고....... 쓰레기 하치장 여기있네.
아직도 먹방은 여전히 써 먹고 있는 중이고,
누가 보던말던 기레기들은 일당 잘 받아먹고 있고, 여전히 쓰레기장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