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2세

여자 36세

 

서로의 마음을 알고난 뒤 사귐(내가 고백)

근데 사귀기 전까지 장난치다가 사귄 뒤 텐션다운

 

그리고 누나한테 그런 소리도 들음...

나한테 젊고 이쁜 다른여자 생기면 떠나라고...

자기도 더 괜찮은 남자있으면 떠난다는 거임...

 

본인이 나이도 많고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 말들을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잠깐 외로워서 가볍게 만나는 건지

의문임...

 

참고로 이 누나는 연애경험이 거의 없고 최근

연애가 이십대중후반 때임... 오랫동안 솔로인 상태였음...

평소 성격보면 유쾌하지만 뭔가 상처받기 싫어서 자기방어

기질이 좀 강한 느낌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