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북한 노동당 회의에 나온 김정은 위원장입니다.
달라진 게 보이시나요.
넉 달 전만 해도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때보다 볼과 턱살이 눈에 띄게 빠지고 몸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손목 살도 빠졌는지, 시계 줄을 세 칸이나 줄여 바짝 죈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불과 몇 달 사이에 이뤄진 이 변화를 놓고 여러 추측이 나옵니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가만히 있는데 체중이 급감했다면 건강 이상 신호라는 것입니다.
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은 그의 공개적인 대외 활동 때마다 빈번히 제기돼 왔습니다.
이전까지는 주로 비대한 몸집이 화제의 중심였습니다.
정보 당국은 감량 이전 김 위원장의 몸무게를 140㎏ 안팎으로 추정했습니다.
키 170cm임을 감안하면 고도 비만에 해당합니다.
지난 2019년 백마를 타고 백두산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을 때, 그의 거구가 입길에 오르내렸습니다.
지난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백두산 천지로 이동하는 도중 숨을 헐떡이는 목소리가 전 세계에 생중계되기도 했습니다.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 : "하나도 숨 차 안 하십니다."]
[문재인 대통령 : "네, 뭐 아직 이 정도는."]
[리설주/여사 : "아휴, 정말 얄미우십니다."]
최근 수척한 모습으로 깜짝 등장한 그가 실제 얼마나 감량했는지는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건강 문제는 극비 중 극비로 꼽힙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10일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주시하고 있지만 건강 이상에 대해 말씀드릴 사안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례적인 건 북한이 김 위원장의 체중 감량을 공개적으로 알렸다는 점입니다.
김 위원장이 관람한 국무위원회 연주단 녹화 방송을 내보냈는데, 공연을 시청한 북한 주민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들어보시죠.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수척하신 모습을 봤을 때 우리 인민들은 제일 가슴 아팠다는 거. 모든 사람들이 다 말합니다. 눈물이 저절로 나온다고..."]
북한에서는 체중 감량, 즉 다이어트를 '살까기'라고 부릅니다.
김 위원장이 주민들의 어려워진 식량 사정을 고려해 의도적인 '살까기’통치에 나선 것인지, 아니면 진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김 위원장의 몸무게 추이는 단순한 가십 거리 이상이란 점에서 각국 정보 당국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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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베마녀 다~
내가 알려 준다
북한 김정은 죽는다~ 죽어~죽어~
내 신령님께서 공수 주시자 마자 (여기 6-11일 에 처음 글 올림)
김정은 홀쭉해져서 나타났다 ㅋㅋㅋ
그것도 처음 으로 국민들 입으로 김정은 홀쭉 해졌다고
인정 하는말 방송 ㅋㅋㅋ
북한 김정은 나의 저주를 받아서 곧 내 신령님께서
데려 가신다 ~
내 신령님께서 누구냐~ 저승사자님 이시다 ~
유병언 도 잡아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