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말을 하고 살아야되냐

전부 말만하면 거짓으로 사는새끼들이 그게 필요한거라고 존나 착각하고 사는거보면 대가리가 나쁜데 나이만 먹고

경험이 쌓이면 그게 진실이고 진리인줄아는 존나 병신 만들어내는 기계랑 뭐가다른가 싶다

본인은 귀머거리로 몇십년 인생 쳐 살아온게

남들이 자기말 안들어준다고 징징댐

나이빼고 하는 말이 전부 병신 그 자체인데 왜 니말을 들어주냐

하찮은 인생 살아왔으면 그냥 곱게 남은 여생 살다 가는게

남은 사람을 위한 마지막 배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