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보던 책인가에 전쟁 얘기가 나왔었는데 관심가서 그거 연습해서 가서
다음날에 잘 치니까 피아노 선생이 마구 칭찬해줌 그 선생은 걍 못생긴 아줌마였는데
다음날 가니까 어떤 못보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선생이랑 친척인가 하튼 하루 대타로 나왔던가 했는데
피아노 할래다 문을 잠그고 오는거 같더라
그러더니 아 몸이 안 좋은거 같대
그래서 괜찮으세여 뭐 그러다 안아달래
근데 그때 어릴때 아무 성욕도 없었고 여자도 좀 별로고 냄새날거 같고 해서 안 안아줌
그러고 집에 가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피아노 학원 다른데 다니라고 엄마가 옮겨버림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