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의 한 초선의원이 전두환이 내란죄에 포섭될 수 없다는 전직 율사로서의 직업적 양심을 외친 것에 이어 오늘은 2017년 전라북괴와 중공 및 외세 정보당국까지 치열하게 가세해 우리나라 마지막 대통령을 감옥에 넣었던 좃불폭동 인민재판에 관한 강한 의구심이자 법리적 문제점을 지적했다. 즉 박근혜 대통령 제 관련 재판은 재심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샤우팅을 한 것.
성웅 박정희나 자유민주주의 공화국 부활의 메신저이신 능인 박근혜 대통령이라면 전라도들과 북괴가 지랄발광을 할 것 뻔하며 이것이 거대한 발작버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도 국회의원 김태규가 박근혜 대통령 재심이자 실상 죄가 없음을 역사에 기록했다. 한편 전두환을 비롯한 4공화국 말기의 보안사, 9사단장, 특수전사령관 등 많은 군인들이 6공화국 초기 문명국가에서는 발생해서도 안되는 소급입법 및 소급효금지원칙 형해화를 통해 법치보다는 인민재판으로 처벌된 바있으며 2017년에는 강일원, 안창호, 이정미 등 헌법재판소 내로라하는 똘끼 충만한 원적지 니쿠사쿠 따블백 판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정경유착, 헌법수호의지 없는 악마로 둔갑시켜 형사처벌의 물꼬를 연바 있다.

모두가 무조건 복지부동을 넘어 YES, OK로 일신의 영달만 따를 때 , 불투명한 미래로 온간 두려움이 엄습해올지라도 당당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정치인들..... 이를 두고 우리 대한민국 눈물겹고 아픈 역사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추상적 의지라 말할 수 있다. 오늘 야당의 한 초선 의원이 민의를 위해 ...조국을 위해 진실 앞에서 샤우팅 할 수 있던 배경에는 비록 역사에는 문외한으로서의 소박한 지식이 전부일지는 모르나 영어면 영어..컴퓨터면 컴퓨터 무엇이든 선배들보다 잘 할 뿐더러 언제든 진실만 알면 들불처럼 일어나 영리하게 최소의 희생으로 민족 대극대의 효과를 얻어낼 것이 분명한 2030들이 깨어나 있는 있다는 천군만마 현상 덕분....
앞서 지난 중공조선족 및 전라도들과 외세의 우리 민족 침략기가 시작된 2016년 가을 이후 무려 십 여년 세월을 한결같이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는데 용기를 낸 야당의 네임드 정치인으로는 이규택, 김문수, 조원진, 홍문종, 차명진, 민경욱 등 열 손가락이 다 필요하지 않아도 기억될 이들이 전부였다. 물론 이들 역시 정치인이기에 유혹을 끝내 이겨내지 못한 채 전라도들의 주구였던 윤석열 등을 지지하는 슬픈 희극을 연출하기도했지만 오늘 김태규를 비롯한 먼저 투쟁의 불길에 몸을 던지거나 던지려했던 몇몇 야당 정치인들은 반드시 훗날 사가들에 의해 밥값은 했다고 몇 줄 평가되리라 믿고 있다.
요약
1. 오늘 김태규가 국민의 혈세 중한 거 깨닫고 살아왔는지 밥값을 제대로 함.
2. 얼굴을 감싼 가득한 기미만 봐도 율사로서의 삶을 사는 중에도 얼마나 짦은 인생에서 양심을 지키려 사투를 벌였는지 한눈에 보이는 초선 의원이 당당하게 박근혜 대통령 재심을 또 언급함.
3. 누구든 완장을 차면 밥값은 하고 살아라. 그리하면 나라가 다시 살아나고 광복이 올 것이며 그대들 후대가 복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