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때문에 대형병원가서

사람많아서 카운터에 사람들 줄 뒤에 서있으니

사람들 거의 다 가고나서

남자 계리직원 새끼가 띠꺼운 얼굴로

접수하시는거에요? 이지랄(일없으면 거기서있지말고 비키라는뜻)


또 

집에 lg무선청소기 설치하러 온 새끼

똥씹은 얼굴로 설치하실거에요? 이 ㅈㄹ함

예 들어오세요 하니깐 더 똥씹음(그냥 대충 놓고가려고햇는데)

지 부사수랑 푹 썩은얼굴로 거실에서 다 꺼내놓고 설치를 함

분위기 적막해서 "어우 요즘은 다 이렇ㄹ게 오셔서 설치하시나봐요?" 하니깐

"어 아까 설치한다고 하지않으셨어요? 이지랄"(니가 시켰는데 내가 좆뱅이까고있잔아라는 뜻)

엄마 오니까 갑자기 존나 친절해짐 씨발놈이 다른사람인줄(엄마가 서비스 점수주니깐)





좆병신새끼들이 좆병신직업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