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오래 하다 결혼했다

많이 싸워서 결혼 후에는 안 싸우겠지 했는데

똑같다

먼저 결혼하자 해서 학업도 도중에 포기한 면도 있다

지금에와서 보면 박사까지 할것보단 취업한게 나은듯 하지만..

 

근데 싸우면 밥 먹듯이 이혼 얘기를 해서 더는 이대로는 못 살겠어서

오늘 도장 찍자고 했다

 

친자 검사는 할 필요도 없이 싹다 날 백퍼 닮아서 의심할것도 없다

둘째는 의술의 힘을 빌려서 더더욱..

 

애는 내가 키우고 싶지만

해외로 가야해서 애는 못 키울듯 싶다..

 

애는 너무 이뻐서 양육비는 줄 생각이다

 

애만 없음 주기도 싫음

 

니들은 결혼하지 마라

 

존나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