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싶은

 

지식인이나 정치인들도

 

까보면 다 더럽고 추악한 인간들뿐이다.

 

모두 사리사욕에 미쳐서

 

자식들과 친인척 배불리기에

 

급급하지 정말 인간으로서 멘토로

 

삼고 존경할만한 인물이 없음.

 

믿었던 사람들도 알고보면 쓰레기인경우가

 

대부분. 실망감만 늘어남

 

그래서 더 물질적인 가치가 최고로 숭배받게

 

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