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19년) 5월에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장을 갈 기회가 생겨서 

일단 ㅋㅋ 3달전부터 거기 밤문화 존나 검색함 그중에 FKK랑 그 중앙역 뒷골목 2군데 하루걸쳐 다녀왔음

혹시 FKK나 독일 밤문화에 대해 잘 모르면 이 게이가 쓴게 가장 정리가 깔끔하고 잘되있어서 공유함

https://www.ilbe.com/view/5308824136

입구에서 입장료 50유로 냄 (참고로 평일 오후4시쯤)

시바 입장료 내고 그 카드 주고받고 하는 거기있는데 이미 여자들 다 나를 보고있다. 
소위 금발엘프녀, 다양한 유럽녀 스타일이 존나 달라 붙음 자기랑 이야기 하자고

그래도 일단 지하에 있는 샤워장으로 바로 내려감 일단 씻고싶었는데 샤워장 깨끗한데 시설이 구림
그 손세정제같은거 하나만 있고 암튼 쾌적하지는 않음

올라가서 가운같은거 입고 밥먹으러 감 이거 다 공짜임 그냥 평범한 빵, 소세지, 샐러드, 치킨 등등...
여기서 입구에서 나한테 들어오자마자 존나 붙던 여자둘이있었는데 나 밥먹을 30분동안 그약간 앞에서 기다림

그래서 일단 소파에 가서 양옆에 말그래도 딱 끼고 양손으로 옆 허벅지 부터 시작해서 위로 쭈욱~올리면
몸매를 스캔한다. 피부결은 부드러운지 아닌지 ㅎㅎㅎ 

근데 나보고 2:1로 하자고 한다. 근데 난 웬지 2:1에대한 판타지는 없다 기빨리는 느낌일거 같아서 그럴까
그러면 둘중에 하나 고르래 누가 맘에 드는지 그래서 난 한번씩 번갈아 쳐다보면서 
약간 진갈색머리에 앤 해서웨이닮은 애 골랐다. 


노인증 민주화 받는다 그치만 사실이다 
나중에 이어서 또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