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텐...탁이냐.. 아벤이냐...ㅆㅂ 모르겠노...여튼


각설하고 , 이번에 회사 일로 프랑크푸르트에 출장을 다녀왔다 이기...


병신 일게이 답게 시차적응 안되서 업무시간에는 헤롱댔지만 밤문화는 듣고와야 안되겠?


일단 독일 다녀 온거 인증 먼저...해야제...


flight2.jpg





손톱 길다고 지랄하는 병신게이들은 뒤로가기 얼릉 눌러라 ㅆㅂㄹㅁ ! 


일주일 출장길에 손톱깎기는 보통 안챙기지 않盧??


아니라면 다음부턴 챙기도록 하겠다 이기...노무룩



프랑크푸르트에는 크게 2가지 유흥이 있다.



첫째로, 리퍼반(reeperbahn) 이라고 하는 소위 '빡촌, 자갈마당' 이다


위치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주변에 도보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병신 일게이들은 쫄보라서 택시타고 '리퍼반 비떼' 할 용기도 없으니


'센트랄 스테이숀 플리즈' 하면 데려다 줌.


보통 니들이 출장으로 간거면 한국인들이 주로 쳐자는 숙소로 예약했을 것이고


그럼 그 숙소는 에쉬본(Eschborn) 근처일텐데... 여기서 택시 타면 중앙역까지 약 15분 걸린다..


근데 택시비가 애미창렬이므로...(15분에 30유로... 약 28,000원쯤) 아는 사람있음 중앙역까지만 태워 달라고 해라


왕복 56,000원 노짱보이노????


집에 가는건 알아서 한다고 하고...



그럼 이런 역이 딱!! 기분좋다!! 하고 나온다 이기야!


중앙역.jpg  


이게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이다... 가보면 나름 화려하고 사람이 많아서 바로 잘 보인다.


이 역을 등지고 앞을 바라 보면.


금호타이어.png


Kia~~~ 주모 국뽕 한사발 주소!!! 


금호랑 키아 건물이 보인다 이기... 라도 게르만멀티였盧???


금호타이어 왼쪽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사거리에서 좌측으로 바라보면


노짱이 널 부르고 있다 이기...


그냥 딱 봐도... 아 이기이기 정육점이구나 이기... 하는 느낌이 든다.


리퍼반.jpg


요런 건물이 가득히 모여있다...


독일은 공창제라서 매춘이 불법이 아니라고 하더라... 물론 난 안함 쫄보게이라서 헤헤...


여튼 올라가보면 우리나라 모텔 같은 구조로 건물마다 5층~6층 정도가 되어 있는데


한층마다 4개 정도의 방이 있는데, 방마다 백마가 우글우글거린다 이기...


이런 건물이 10개 정도 되니까... 5층*4방*10건물 =200 마력!!!


200마력!!! 터보엔진 ㅆㅅㅌㅊ!!! 그것도 백마 마력!!


개소리컷하고... 


올라가보면 대부분 독일 여자는 거의 없고 동유럽여자다...


루마니아,우크라이나,체코 등등의 백마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고 뚱녀부터 시작해서


삭발한 백마까지 다양하다... 수 많은 남자들이 계단으로 자신의 파트너를 찾기위해


오르락내리락 한다. 떡을 향한 데드리프트 ㅆㅅㅌㅊ ??? 


여기서는 마음에 든다 싶으면 일단 노가리 까고 협상하는게 좋다... 협상이라고 할것 없이


거의 정찰제이긴 하지만... 


명심해 할 것은 니눈에 이쁜 여자는 양놈들 눈에도 이쁘다...


이쁘가 싶으면 빨리 겟하는게 좋음


똥송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가격은 20min 에 20유로다. ('15년 2월 프랑크푸르트 리퍼반 떡 거래소 시세)


온리 떡 요금이고 추가 다른 무엇인가를 요구할때는 플러스 알파 요금을 협상해서


지불해야함... 영어 조금만 되면 의사소통에는 문제 없다.


머가리 안좋은 일게이들을 위해 구글 맵으로 최종 설명


가보면 아는데 ㅆㅂ 가보지도 않고 정확히 어디임??? ㅇㅈㄹ 쫌하지마


지도.png



두번째로, FKK Oase 라고 하는 소위 '혼탕 시스템' 이다


KK(나체주의)는 나체문화,나체주의 라고 이야기 하는것인데, 결국 다 벗고 노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라는것은 정의니까... 읽고 넘어가고 여튼 혼탕문화라고 보면 된다.


프랑크푸르트에는 FKK Oase 와 The Palace 라는 2곳이 유명한데,


시내랑 가까운 곳은 The Palace 이고, FKK Oase 는 쫌 떨어져있다 택시타고 가면 100유로쯤...


근데 FKK Oase 가 워낙 유명해서 70~80유로로도 간다고 들었다.


여튼 The Palace 에 대해 설명을 간단히 해주면


palace.jpg

[ | 


요렇게 생긴 입구에서 들어간다. 들어가고 나면 카운터가 있는데


여기는 중앙역이랑 가까워서 한 30유로 하면 택시로 갈 수 있다.


카운터에 입장료가 75유로(약 10만원) 한다 입장료가 쎄다고 생각 든다 이기...


입장료 내고 가면 팔에 노짱랜드 자유 이용권 같은 밴드를 손목에 채워 준다


그걸 차고 앞에 쬐그만한 사물함 있는데 거기에 지갑하고 돈을 넣고 문잠궈라

(나중에 백마 누님 먹이 줄 때 사용 된다 이기...)


요렇게 생겼다 들어가봐야 지갑하나 겨우 들어감



금고.png


그리고 옷갈아 입고 샤워 한다. 웬만하면 해라...


그런다음 까운하나 입고 타월 하나 들고 들어가면 이미 신세계다


진짜 온갖 백마들이 그냥 나체로 돌아가니고 있다.


독일 공창제 시스템이 특이한게 기업형태로 운영을 못하고 개인만 영업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곳은 입장료가 수입의 전부이고... 그 안에서 백마들이 영업을 한다.


니가 그냥 들어가면 모든 백마들이 "베이비~~" 를 외치며 어디서 왔냐 나랑 놀지 않겠느냐


등등을 이야기 한다... 그럼 니가 마음에 드는 사람하고 셀렉팅 하면 된다


여기도 똑같이 불문율이 적용 되는데.. 


명심해 할 것은 니눈에 이쁜 여자는 양놈들 눈에도 이쁘다...


이쁘가 싶으면 빨리 겟하는게 좋음


아니면 짧으면 30분 이후에나 그 백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음


또 여기는 맥주등 알콜 음료를 제외하고는 마시는거 먹는거 무한 공짜다


뷔페.png


즉, 쭉 때릴려면 하루 종일 죽때림 됨... 오전 10시부터 새벽3시까지 영업함...ㅅㅌㅊ??


중요한 가격은 50유로 되겠다 30min 기준에...기본 ㅇㄹ 은 포함이다.


일단 앞의 리퍼반 보다 수질은 훨씬 좋다...


그리고 추가 요금을 내면 ㅇㅆ , ㅆㄹㅆ , ㅎㅈ 등 뭐 판타지는 다 할 수있다고 하더라...


즐겁게 즐겼으면 즐겁게 집에 가면 된다... 참고로 2시간인가 3시간인가 안에 나오게 되면


25유로 돌려 준다. 즉 입장료가 75유로 - 25유로 = 50유로임...


동양인들이 꽤 많으니까 똥송하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그리고 병신일게이들 일베가보겠다고 휴대폰 들고 사진찍다가는


동유럽 행님들한테 아구창 바로 털리니까 그딴짓 하지마라...


씨발 글쓰기 존나 힘드네... 나중에 혹시나 놀러 혹은 출장갈 게이들을 위해 한번 싸질러 봤다...


존나 힘드네... 정보게이들 개 존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