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양자역학은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인간에게 가르쳐준 죄로 평생을 간을 쪼아먹은 독수리와 같다.
양자역학을 인류가 알게 되면 신의 능력을 보유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순간이동능력 시공간을 초월한 통신이 가능해서 성경에 나오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실제로 구현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그 기술을 개발을 지속한다면 신의 레벨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 때되면 양자역학으로 쓰리디프린터처럼 사람을 완벽하게 영혼까지
복제를 할 수가 있게 된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전지전능한 양자역학세계를 부정해야만 했다. 왜냐면 그는 유명한 무신론자였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의 전지전능함을 인정하게 된다면 신이 있다는 것이 증명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신념이 신은 나약한 사람들이나 찾는 것이라고 했던 아인슈타인은 거시적인 행성과 항성 우주 같은 것을 좋아해서 미시세계인 원자 세계에 대해서는 말도 안되는 법칙이 나오니까 전혀 죽을 때까지 인정치 않았다.
사실 뉴턴역학으로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빛의속도 이상으로 가면 물체가 존재할 수가 없다고 한다. 그렇지만 양자역학적으로는 빛의속도가 아닌 순간이동으로 수억광년의 거리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수억광년 거리의 외계인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이고 그 외계인이 지구로 오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고 하나님에 버금가는 테크놀로지 외계인은 수백억광년 거리의 지구를 통치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든것을 통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심지어 지구가 너무 발전하면 잠시 사차원세계를 정지시켰다가 인류 다 짖뭉겐다음에 과거 고치고 미래를 수정할 수도 있다. 마치 비디오편집자처럼 말이다. 마치 방송에서 유투브영상편집자 처럼 맘에 안드는 영상 수정하듯이 세상을 수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본에서 인류를 바이러스로 인식해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외계인을 수억광년에서 싸워서 물리친 후에 빛의속도에 가깝게 우주선을 지구로 귀환해서 1만년 후의 인류가 외계인을 물리치고 온 영웅들에게 지구 전체를 LED를 사용하여 환영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것은 만화에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빛의 속도로 가는 우주선을 타고가는 외계인이 다시 모행성으로 돌아왔을 때 조국 즉 자신이 태어난 행성이 멸망당한 외계인들이 다른별을 식민지하고 그 식민지하던 인류를 활용해 자원채취용으로 사용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망한 모행성때문에 다시 자신의 행성에 돌아갈 수 없는 정찰UFO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자원을 모두 획득한다면 식민지 인류를 죽여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