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답사를 노무 마니 갔다옴 

오사카에 제일 마니 들리는말 "엄마"

도쿄도 바글바글

현지에서 확인이 되니 선동이 되겠냐 

 

너무나 잘살고있음 고급지게 

8천만원 시계 파는데 걍 아무나 들어가서 구경함 .

가드도 없음 

 

외국인들도 바글바글 

아주 엔저 특수를 누리고있음 .

 

지진 왓는데 얼마나 건물을 잘지었으면 

애기바구니가 흔들리듯 기분조케 흔들림 

 

도쿄에서는 영어로  대화가능 

누가 일본 영어 못한다했노 

다 잘함

 

어디 시골촌구석만 여행다녔나

심지어 빈상가도 없음 

다 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