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살때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쯤 됬을때 집근처 시장에서 떡볶이 살때 한번은 옆에 술냄새 나는 아재가 오뎅이랑 튀김도 추가로 사줬고
엄마랑 지하철에서 서서가고 있었는데 노약좌석에서 어떤 틀딱이 나한테 자리까지 양보해줬음.
한국 떠난지 오래라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난 한국틀딱에 대한 좋은기억도 있음.
한국 살때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쯤 됬을때 집근처 시장에서 떡볶이 살때 한번은 옆에 술냄새 나는 아재가 오뎅이랑 튀김도 추가로 사줬고
엄마랑 지하철에서 서서가고 있었는데 노약좌석에서 어떤 틀딱이 나한테 자리까지 양보해줬음.
한국 떠난지 오래라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난 한국틀딱에 대한 좋은기억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