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130/99452953/1
서대문구서 구로 콜센터 직원과 中유학생 '확진'
서대문구 확진자 21세 여성 B씨는 홍은 2동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
1월29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입국한 뒤 경기도 지인의 집에 계속 머무르다 지난 8일 미열 등 기초증상이 발현.
이 확진자는 10일 세브란스병원 안심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451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