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새끼인거 모르는거 아니다.
그러나 더 나쁜 새끼를 직일려면 
덜 나쁜새끼를 품을수도 있어야 한다.

대부1에 유명한 대사가 있다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박근혜가 망한게
호불호가 너무 강했다는 거다.

싫어도
대의를 위해서 적과도 동침하다가
나주에 통수도 칠줄 알아야지

매일 통수만 쳐맞고는
우리끼리 가자
외치려면
그냥 산에 들어가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