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여친데리고 해외간다 유럽쪽은 비쌀거같아서 은근슬좆 말돌려서 동남아 픽스했다
보라카이생각했는데 베트남이 하두 뜨는나라길래 알아보다가 치안 등 여러 봤을때 나트랑으로 확정했다.
이미지만 봐서는 야자수에 바닷가 가깝고 좋은거같은데 저녁 자유시간에 혼자 놀거리가 마땅히 없는거같다
나트랑 다녀와본 형님들 있으면 조언좀 해줘 , 호아다라고 핸플업소는 평이되게안좋아보여서 갈맘없고 금액상관없이 서비스좋은대 공유하자
다른대는 밤에 가이드해주는곳 많은데 나트랑은 딱히 없어보여  , 어쩃든 갔다와본사람있으면 알려주길바란다. 갔다와서 후기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