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거냐면 나한테 뒷담까고 괴롭혔던 여자들중 한명이 있었거든?
그여자의 친구가 엄청이쁜여자였던거야
뒷담까던여자가 30살이되고 결혼을 했거든? 결혼식 끝나고 엄청이쁜여자와 몇달후에 갑자기 연락두절이 된거임.
근데 알고봤더니 거의 이용당한건지 친구를 악세사리 취급하듯이 같이 다니고 돈도 빌려주고(뜯긴거나 다름없다는거?),그동안 그 뒷담한여자 친구들끼리 뒤만 돌아서면 뒷담까고 별소리다하고 그랬나봄.
근데 뒷담깐년이 뭐 내 신상까지 털었는지 뭐 어찌고저찌고 해서 완전 모욕이고 엄청하고 남의사업장어디있는지까지 알았는지 뭐 어찌고 저찌고 해서
그 뒷담깐여자중에서 왕따당하고 막 울고불고 막 씩씩거리고 난리난건지 좀 많이 힘들다가 나 뒷담한거 생각나서 찾아왔더라고.ㅇㅇ
갑자기 엄청안됬더라 나는 뭔 뒷담깠는지 옆에서 들었는데 입벙쩌있었고
뭐 그후에 나도 이용당한거 알게되고.
뭐 어쨋든 자신 친구들한테 이용 다 당하고 아니 결혼식날 30만원까지 끝까지 다털리고 ㄹㅇ 안됬더라고
여자의적은 여자맞더라 털털 다 털어먹는 여자 ㄹㅇ. 개소름돋았고 아 그리고 30살 딱 되고 결혼식때까지 딱 이용해먹는 여자 처음봤다.
여자 조심하고 살자 ㄹㅇ 털리는거 순식간이다 이용당하는것도
그리고 여자의 적은 여자다.
근데 이게 무슨 사건인지 대충 이해되는사람없냐? 나도 머리가 모잘라서 이해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