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절친이 부탁을 해 지난 4일간 생면부지 손님을 집에다 모셔다가 이곳 저곳을 구경 시켜 드리고 어제 공항까지 가서 한국에 귀국하는

길까지 배웅해 드리고 왔다

손님이 오면 잘 가는 팍커스 라잇하우스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근방의 야경을 구경 시켜 드렸다

가끔 가지만 좋아 하는 곳이다

사진에는 퀸 메리호가 잘 나타나지 않았지만 영국의 유람선인데 퇴역한걸 사다가 박물관과 식당 호텔로 사용하는 배이다

규모는 타이타닉 호랑 비슷하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