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은 이미 삭제돼서, 원글 기사 내용 참고해라.



기사 일부 내용 

(중략)
서울시내 모 대학 대학원 영문학 전공 석사과정 학생이면서
서울 j영어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는 김모(33·여)씨
지난해 캐나다에서 포르노 배우로 활동한 사실이 있었다.

김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다.
남의 나라에서 학비를 마련하는 건 쉽지 않았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선택한 일이 포르노 배우였다.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9월까지 캐나다에서 포르노를 찍었다.
한 번 찍을 때마다 받은 돈은 200∼300달러.
일주일에 한 번씩 찍어 모두 30여차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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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다. 
바로 저 포르노 촬영 시기를 주목해라. 
2006년도 당시 33살인데 기사 기준으로 작년인
2005년도에 포르노를 찍었다, 그것도 학업 때문에? 

기사를 다시 한 번 보면, "김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다.
남의 나라에서 학비를 마련하는 건 쉽지 않았다." 라고 돼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캐나다에 갔는데 32살에 학비 마련을 위해 포르노... 좀 이상하지.

그래서 당시 네티즌들이 그때 좀 자세히 팠던 걸로 기억한다.
이 여자의 포르노 배우 닉네임? 은 almond tease였고,
학비 때문에 잠깐 찍었다고 하기엔 자기 이름을 내건
포르노 사이트까지 있던, 나름의 네임드였다.
사이트까지 개설됐는지 모를 수도 있지 않겠냐고?
이것도 당시 네티즌들이 발견했는데, 이 여자의 노출 사진 중에서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자신의 포르노 사이트를 켜놓은채 찍은 사진이 있었거든. 

그러던 중, 네티즌들이 당시에 찾아낸게 이 여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99년도에 캐나다에 왔으며, 블라블라 개인적인 정보가 담겨있던
개인 홈페이지가 있었다. 여기에 아마추어 사진작가라는 사람의 이름이
나와있었는데, 그 이름이 "Aaron Downing" (기억해라)

그리고 이 여자가 한국에서 강사 활동을 하던 당시
프로필 상 이름이 "Young Kyung Joe Downing" 이었다.

즉, 99년도 당시에 만났던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Aaron 이라는 사람과 결혼한거지.
이것도 당시 네티즌들이 찾아냈었다.
사귄건 2000년도, 결혼은 2002년도에. 

그리고 다시 위로 돌아가면, 포르노를 촬영한 건 2005년도다.
그 사이에 이혼을 하고 포르노를 찍었나보네... 라고 생각하면 오산인게,
이 여자의 포르노 사이트에 나오던 남자 배우,
그 배우가 바로 이 Aaron Downing, 남편이었다. 
결국 1세대 벗방 떡방을 시작한 BJ란거지.

정리하면, 이 부부는 돈을 벌기위해서인지 아니면
부부간의 성생활을 위해선지 여튼,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하고
포르노를 촬영했고, 그 벌이가 시원찮았는지
한국에 들어와서 영어강사 일을 시작한거임. 

물론 이혼을 했는지 아직까지 잘 살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사진이나 영상을 찾아보면 억지로 찍는 느낌이 아니라
진심으로 본인이 즐기는 듯한 느낌이라고 한다...만 나는 안 봐서 모르겠네 ^^











3줄 요약

1. BJ는
2. Boji Jangsa다
3. 미안 사진 넣고 이러기 귀찮아서 그냥 글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