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도 변연계와 대뇌가 있지만 크기가 매우 작고 기능이 거의 없어서 파충류는 파충류의 뇌(뇌간과 소뇌)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래서 가족이나 동료가 옆에서 죽어도 아무런 감정이 없고 본능대로만 움직인다.
포유류도 대뇌가 있지만, 영장류보다 크기가 작고 기능이 별로 없어서 포유류는 포유류의 뇌(변연계)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
동료애가 있지만, 덫을 건드리면 덫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 해서 덫에 놓인 먹이를 먹고 덫에 걸린다.
영장류는 영장류의 뇌(대뇌 피질)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감정을 조절하고 본능을 억제할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고 울음(감정)을 참기도 하며 대소변(본능)을 가린다.
식인종도 인간처럼 해부학적으로는 대뇌와 변연계가 있지만, 파충류의 뇌의 지배를 받으며 본능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람을 잡아 먹으면서 아무런 감정이 없다.
쓰레기 투기하는 인간은 해부학적으로 대뇌는 있어도 포유류의 뇌의 지배를 받으며 동물처럼 사는 사람들이다.
맥주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서 마시지만 다 마신 캔을 재활용 수거통에 넣는 것은 귀찮고 누군가 대신 할 거라고 생각하고 산다.
이런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은 즐겨 하고, 싫어하는 것은 하지 않는 감정에 충실한 삶을 산다.
대뇌 피질의 지배를 받는 정상적인 사람은 질서, 규칙 그리고 양심을 지킨다. 이런 사람만이 진정한 의미의 사람이고 문명인이다.
하지만 대뇌 피질의 지배를 받는 사람보다 포유류의 뇌, 파충류의 뇌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서, 질서, 규칙, 양심을 지키는 사람이 종종 바보 취급을 받는다.
- 약아키약아보-
가필드: "말해봐, 양심아 양심은 대체 뭘 하니?"
양심: "내 의무는 네가 너를 기분 좋게 해주는 것들을 불편하게 여기도록 만드는 거야"
가필드: "슬프네"
양심: "사는 게 그렇지 뭐"
영어 conscience(양심)의 유래가 되는 고대 그리스어 συνείδησις(쉬네이데시스)나 라틴어 conscientia는 어원적으로 '함께 앎'이라는 뜻이다.
쉬네이데시스는 신(함께)과 에이데시스(지식)에서 나온 말이다.
양심이란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에 대해 판단하거나 재판하고, 자신에 대해 증언하는 능력이다.
즉, 자신과 함께 있는 지식을 의미한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도 "양심이란 어떠한 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데 있어 그렇게 행동하지 아니하고서는 자신의 의격적 존재가치가 허물어지고 말 것이라는 강력하고 진지한 마음의 소리" 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실 진보나 보수는 평가적인 개념이지만 진보라는 말은 한국 사회에서 ‘좋은 말’로 인식되어 있다.
앞으로 나아간다는 긍정적 의미를 담고 있고, 반면 보수는 '수구'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되어버렸다.
보수가 이런 식의 언어게임에서 밀린 게 인터넷 영향이 크다.
하지만 우파도 진보가 될 수 있고, 좌파도 보수가 될 수 있다.
1990년대 초 소련이 망하고 동유럽 사회주의권이 무너질 때 체제를 지키려던 공산당은 ‘보수파’로 불렸다.
언어게임에 승리한 좌빨들은 '양심'을 앞세우며 관련 단어를 즐겨 사용한다.
바른미래당, 참교육연구소(전교조), 정의구현사재단 등 '바른', '참', '정의' 등 양심과 연관되는 단체이름으로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양심 있는척하는 좌빨들의 주장과 행태는 괴리하다.
반미는 외치지만 자식들은 다 미국으로 유학 보내고, 친북을 외치면서 북한국민들이 인권은 외면하고 있다.
마치 한의사가 지새끼가 아프면 다른 한의사한테 안보내고 대학병원에 보내는 이런 모습을 우리는 좌파 집단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양심 있는 좌파들도 있지만 반미, 반일, 친북 주장을 통해 중요한 정치사회 세력으로 부상했는데 거기서 내려오는 게 두려운 거다.
양심 있는 좌파 단체 지도층 있지만 그들은 '호랑이에 올라탄 사람' 내려 올수가 없다.
류지혜
나는 오늘 처음 들어본 이름이다.
궁금해서 구글 ARABOZA 를 했다.
그냥 별로 알아볼게 없는 여자.
그런데 ㅇㅂ 는 왜 류지혜로 도배되고 있을까? .ARABOZA
나는 정보글을 작성할때 정보글 주제와 관련된 간단한 역사나 유래(Origin)를 꼭 찾아서 글에 포함 시킨다.
그래서 '류지혜'를 찾아보았다.
류지혜 떡밥의 최초 ㅇㅂ 글은 어제 09 시 02 분 06 작성한 "류지혜 이기 미친 걸레 창녀 아니냐??" 이다. 그놈이 쓴글이다.
안녕, Hi , Hello 인사말 대신 쌍욕으로 시작하는 단풍국식 인사법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고,
예전에는 응디 응디 응디? 삼창하면

현재 ㅇㅂ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 단어를 말한다.
그놈이 쓴 첫글이 류지혜가 ㅇㅂ에 올라오고 그 당시 짤방 스샷은 볼 필요도 없다.
짤방은 이미 빨렙들이 올린 류지혜 제목의 글이 5 페이지가 넘어가도록 도배되기 시작한다.
위에 짤은 ㅇㅂ 에 올라온 류지혜 글이다.
나는 이런 현상을 보고 대부분 치트키는 최근 뉴스 주제 중 일베가 관심도 높은 것만 치트키가 되는 줄 알았는데
빨렙들아 양심도 없냐?
그래서 결론은
빨렙들이 양심 없는 이유는 대뇌 피질의 지배를 받는 사람보다 포유류의 뇌, 파충류의 뇌의 지배 많이 받은 영향이 큰거 같다.
즉, 양심은 지능인데 빨렙중에 무식한 애들이 많다는 증거다.
무식한 좌빨들이 장확한 인터넷은 대한민국을 양심 없는 사회로 만들고 있다.
일베는 한국에 남은 우파 사이트로 유일무이하다.
일베에서 양심 없는 놈들이 판을 친다면 일베도 오래 못간다.
양심 있는 빨렙이라면 레벨업 할려고 '호랑이에 올라탄 사람'이 되지 말자.
이거 읽은 빨렙들은
양심은 지능이다.
양심은 지능이다.
양심은 지능이다.
최근에 빨렙 저격글을 자주 쓴 이유는 빨렙까지 달았으면 상당한 시간을 일베에 투자했고 나처럼 일베에 애정이 있는 게이들이라 생각해.
마지막 남은 우파 사이트를 좌빨들 처럼 양심없는 사이트로 만든다면 일베도 언젠가 사라질거 같아.
내가 이틀전에 저격한 정보글을 반박 할려고 정성글을 써도 빨렙끼리 연대의식이 있는지 몰라도 이상하게 ㅁㅈㅎ가 많이 박히더라.
https://www.ilbe.com/11025978516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이 말이 요즘 들어 자주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