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나 맞고자라고
잠도못자게 하고 팬5티만입고 비오는날
한겨울 새벽에 쫓겨나 동네 몇바퀴돌고
사람들 다쳐다보고 수치심과
맞아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매일 무시당하고 너같은 자식새끼를 낳아서 허구헌날 듣고살음
운동해서 덩치커지니깐 안때리고
돼지새끼 거리면서 놀리고
부모 합세해서 놀림
그리고 다른 지인 자식은 다자리잡고
벌써 여행보내주고 하는데
너는 사람새끼도 아니냐 .. 스트레스
입이나 닥치고 있으면 모르지
술쳐먹고 물건부셔서
나 죽일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경찰부르면 언제 그랫냐는듯 침착해짐
다부수고 던지고 죽일것같은 사람이..
경찰은 와서 맞은건 아니기때문에
보호조치도 접근불가조치도 못해준다고 하고
코웃음침 씨발놈들,.
2.욕심이생김 인정받고싶은 욕구가생김
3.노력해보나 세상은 좆같음 온갖썩은새끼들이
모인 지옥 그자체
길거리흡연충들..경찰이 금연구역앞에 뻔히 있으면서도 안잡고
근로계약서 미작성 신고 해봣자 징계 없고
산불신고.무허가방화 신고 해봣자 징계없음
4.다시 포기
5.날 이좆같은 세상에 낳은 부모가 원망스러움
6.핸폰결제로 끼니마다 배달음식시켜먹음
7.운동 4년 동안 해온던거 때려침
8.나같은 새끼 안중에도 없고
부모랑 누나랑 지들끼리 하하호호 잘놀러다님
(누나는 맞아봣자 싸대기였다)
9.애미 애비 전화 문자 차단 누나는 전화차단
(카톡은 내가 안한다)시켜놈 내가
10.흡연충들 피고있는거 뒤에가서 자빠뜨리기
시작햇음(6명정도한듯) 덤비면 칼로찌를거다
11.부모새끼 나한테 걸리적 거리는거 잇으면
내가 맞앗던것처럼 나도 똑같이 때리고
물건부수고 몽둥이로 팰란다
암튼 다 뒤져버리고
인간새끼들은 다 뒤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