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메갈페미들이 생각해낸게 비동의 강간죄 입법화.

녹음, 녹화등 증거를 고소인의 증언과 동일가치로 내려치거나
심지어 물적 증거보다 고소인 증언이 우위를 가지는 법 제정.

'아니 니가 모텔 가자고해서 녹음하고 문서에 서명까지 했네' 증거를
'몇개월전 그 날은 지금 생각해보니 강압과 강요였다고 느껴진다'는 
감수성 진술 한마디로 다박살냄.